2023년 03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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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손보사 자동차보험 손해율 수혜···1Q 순익 1조원 돌파

보험

5대 손보사 자동차보험 손해율 수혜···1Q 순익 1조원 돌파

올해 1분기 국내 5대 손해보험사(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순이익이 1조원을 넘어섰다.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자동차보험 손해율 하락이 실적 개선에 큰 영향을 미쳤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 보험사들의 1분기 총 순이익은 1조2056억원으로 집계됐다. 5대 손보사들의 분기 순익이 1조원을 넘긴 것은 사상 처음이다.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 개선은 모든 손보사에서 일괄적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는 1분기 순이익이 40

DB손해보험, 1Q순익 전년비 47.2%↑···"손해율 개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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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1Q순익 전년비 47.2%↑···"손해율 개선 영향"

DB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이 2800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47.2% 늘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올해 초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운행량 및 사고율 감소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되는 동시에 백내장 등 모랄리스크 제어등을 통해 손해액이 줄어든 영향이다. 여기에 보장성 보험 실적이 전년보다 다소 줄어들어 사업비율이 개선된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실제 D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7.2%로 전년 동기보다 3.1%포인트,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손해율 또 하락···손보사들 보험료 인하에는 '인색'

보험

자동차보험 손해율 또 하락···손보사들 보험료 인하에는 '인색'

오미크론 확진자 폭증과 유가 상승 영향으로 지난 3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적정치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떨어졌다. 특히 한화손해보험의 3월 손해율은 67.4%까지 하락했다. 이에 보험료 추가 인하 가능성이 나오고 있지만 손보업계는 보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4월부터 손해율이 다시 높아질 것이 불 보듯 뻔하다는 이유에서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3월(가마감) 빅4 손보사(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한국평가데이터와 중소기업 ESG경영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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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한국평가데이터와 중소기업 ESG경영 지원 협약

DB손해보이 지난 14일 한국평가데이터(KoDATA)와 중소·중견기업 ESG(환경·사회공헌·지배구조)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KoDATA 기업용 ESG 자가진단서비스를 포함해 ESG 전반에 걸친 업무 교류가 골자다. KoDATA는 우리나라 최대의 중소기업 신용평가기관이다.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개된 정보가 적은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평가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하고 있어 대다수 은행이나 투자기관이 사용

지난해 보험사 RBC비율 8.3%포인트↓···DB생보·MG손보 업권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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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험사 RBC비율 8.3%포인트↓···DB생보·MG손보 업권별 최저

보험사 RBC비율(지급여력비율)이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14일 지난해 말 보험사 RBC비율이 246.2% 집계돼 전분기말(254.5%) 대비 8.3%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인 2020년 12월말(275.0%)보다는 20.6%포인트 하락한 수준으로 3년래 최저치다. 생명보험업게에서 가장 낮은 RBC비율을 보인 곳은 DB생명보험이다. DB생보는 전분기 대비 2.4%포인트 상승한 157.7%를 기록했지만 생보업계 최하위를 기록했다. 손해보험업계에서는 부실

'영업이익 1조 클럽' 삼성전기, 평균 연봉도 1억 돌파

[사업보고서 톺아보기]'영업이익 1조 클럽' 삼성전기, 평균 연봉도 1억 돌파

삼성전기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지난해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정보기술(IT)·전자업계가 잇따라 연봉을 인상하며 '인재 사수'에 뛰어든 만큼 삼성전기도 임금 인상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분석된다. 6일 삼성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기 전체 직원 11745명(기간제 근로자 포함)의 연간급여 총액은 1조2942억으로 집계됐다. 1년 전 대비 직원 수는 117명 늘었으며 직원들 급여 총액은 2779억원 증가했다. 급여 총액이 증가하면서 직원 1인당

DB하이텍, 초봉·성과급 대폭 인상···"반도체 인재 사수"

DB하이텍, 초봉·성과급 대폭 인상···"반도체 인재 사수"

DB하이텍이 반도체 인재 사수를 위해 연봉 체계를 대폭 개편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DB하이텍은 올해 임직원 초임 연봉을 기존 4200만원에서 4800만원으로 14.29% 인상했다. 성과급 상한선도 기존 연봉의 33%에서 50%까지 올렸다. 이에 따라 올해 DB하이텍 신입사원은 연봉과 성과급을 최대치로 받을 경우 7200만원의 임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상된 DB하이텍 초임 연봉은 삼성전자와 비슷한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 초임을

DB손해보험, 주총 안건 모두 통과···정채웅 신임 사외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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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주총 안건 모두 통과···정채웅 신임 사외이사 선임

올해 DB손해보험 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이 모두 통과 되면서 정채웅 신임 사외이사 선임이 확정됐다. DB손해보험은 25일 서울시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제5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통과된 안건은 ▲제무재표·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1주당 배당금 3500원) ▲최정호·문정숙 사외이사 선임의 건 ▲정채웅 사외이사 분리선임의 건 ▲최정호·문정숙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액 승인 등 5개다. 이 자리에서 정채웅 신임 사외이

경영자문 'DB 창업회장' 김준기, 9개월 급여로 18억 챙겼다

경영자문 'DB 창업회장' 김준기, 9개월 급여로 18억 챙겼다

DB하이텍 '경영자문' 역할을 맡고 있는 김준기(78) DB 창업회장이 경영진 중에서 가장 많은 급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추행 물의를 빚고 DB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난 뒤 3년 6개월만에 DB하이텍으로 복귀한 김 회장이 경영자문 역할에 고액의 연봉까지 챙겨 일각에서는 김 회장의 임원 선임에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23일 DB하이텍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창업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18억45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최창식 대표이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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