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1일 월요일

  • 서울 10℃ 날씨

  • 인천 11℃ 날씨

  • 백령 7℃ 날씨

  • 춘천 10℃ 날씨

  • 강릉 8℃ 날씨

  • 청주 13℃ 날씨

  • 수원 11℃ 날씨

  • 안동 11℃ 날씨

  • 울릉도 10℃ 날씨

  • 독도 10℃ 날씨

  • 대전 10℃ 날씨

  • 전주 12℃ 날씨

  • 광주 14℃ 날씨

  • 목포 14℃ 날씨

  • 여수 14℃ 날씨

  • 대구 14℃ 날씨

  • 울산 14℃ 날씨

  • 창원 13℃ 날씨

  • 부산 15℃ 날씨

  • 제주 16℃ 날씨

ESG 검색결과

[총 1,284건 검색]

상세검색

시각장애인 편의 도모···전 카드상품 '점자카드' 발급 가능해진다

카드

시각장애인 편의 도모···전 카드상품 '점자카드' 발급 가능해진다

시각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모든 카드사 상품과 상품안내장을 점자카드로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장애인증명서 사본을 제출하지 않아도 점자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절차도 간소화한다. 금융감독원은 18일 시각장애인의 카드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여신협회·카드업권과 이같은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카드사가 점자카드 발급이 가능한 카드상품을 2~8개 정도로 제한해 시각장애인이 원하는 상품이 있어도 발급받지

한화생명금융서비스-서울시, 취약계층에 1억원 지원 MOU

보험

한화생명금융서비스-서울시, 취약계층에 1억원 지원 MOU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지역사회 취약계층 돕기에 나선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는 18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사회공헌기금 나눔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3년간 후원금 총 1억원을 서울시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박종선 금융소비자보호실장과 최유섭 고객지원팀장,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 이수연 복지정책실장 등 관계자

삼성전자, 12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국내 기업 최초

사회적가치

삼성전자, 12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국내 기업 최초

삼성전자가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2022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05년 국내 기업 최초로 협력회사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거래대금 지급 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또 협력회사의 무이자 대출지원, 상생펀드 조성, 상생협력아카데미 컨설팅 등도 도입했다. 이어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위해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고 올해부터 인

LG전자 "냉장고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직접 확인하세요"

전기·전자

LG전자 "냉장고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직접 확인하세요"

LG전자는 프리미엄 냉장고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600리터급 제품)'가 최근 대표적인 글로벌 환경성적표지(이하 EPD) 인증인 '인터내셔널 EPD'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노르웨이 EPD' 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두 번째다. EPD는 제품의 생산, 운송, 유통, 사용, 폐기 등 전(全) 생애주기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해 표시하는 제도다. 고객은 EPD 인증기관의 홈페이지에서 국제 규격에 따라 측정한 제품의 환

대한상의, 'ESG경영 포럼' 개최···소셜벤처 ESG 논의

ESG일반

대한상의, 'ESG경영 포럼' 개최···소셜벤처 ESG 논의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개최된 SOVAC 2023에 참여해 '제15차 대한상의 ESG경영 포럼'을 개최하고 소셜벤처 ESG 등 최근 ESG 현안과 시사점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조선희 법무법인 디라이트 파트너 변호사, 김정태 MYSC 대표,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 양용희 다솜이재단 이사장, 이호철 포이엔 대표, 안지훈 한양여대 교수, 홍석재 벤처기업협회 팀장, 이영준 L

하나은행, 국내 금융권 최초 'ESG 금융 심사 시스템' 구축

은행

하나은행, 국내 금융권 최초 'ESG 금융 심사 시스템' 구축

하나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K-택소노미(K-Taxonomy,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반영한 'ESG 금융 심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K-택소노미'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친환경 경제활동을 분류하는 환경부 기준으로, 녹색금융의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체제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구축된 하나은행 'ESG 금융 심사 시스템'은 기업금융 또는 직접투자 진행 시 ESG 금융 검토가 필요한 대

수소산업 미래를 그린 'H2 MEET' 개막···18개국 303개사 참가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수소산업 미래를 그린 'H2 MEET' 개막···18개국 303개사 참가

'H2 MEET 2023'이 13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H2 MEET 2023'은 국내 최대 수소 산업 전시회로 세계 18개국 303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하며 △현대자동차그룹 △포스코그룹 △한화그룹 △고려아연 △코오롱그룹 △효성그룹 △세아그룹 △두산그룹 등 국내외 대표 수소전문기업의 전시부스가 마련됐다. 이날부터 9월 15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강남훈 H2 MEET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친환경 전략 수립"···코스맥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패션·뷰티

"친환경 전략 수립"···코스맥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는 친환경 가치 창출 로드맵을 제시한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30 친환경 패키징' 로드맵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코스맥스는 세계 각국에서 소비재에 대한 친환경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화장품 용기는 물론 소재와 생산 전 과정에 걸친 친환경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 코스맥스는 오는 2030년 플라스틱 이니셔티브도 제정할 계획이다. 코스맥스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 급락···이월제한 조치 완화해야"

재계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 급락···이월제한 조치 완화해야"

기업이 보유한 온실가스 배출권 여유분에 대한 이월제한 조치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13일 발표한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가격 동향과 정책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배출권거래제 가격은 2015년 1월 8640원으로 시작해 2020년 초 4만2500원까지 가격이 상승한 후 가격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지난 7월에는 7020원까지 하락했다. 대한상의는 보고서를 통해 "정부가 시장에 배출권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도입

"빚 대물림 막아야죠"···'대출비교' 핀다의 특별한 사회공헌

ESG일반

[ESG 나우]"빚 대물림 막아야죠"···'대출비교' 핀다의 특별한 사회공헌

"갑작스러운 사고로 대출을 제대로 갚지 못하게 됐을 땐…" 은행에서 많은 액수의 대출을 받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으로 밤잠을 설친 경험이 있지 않을까 싶다. 자신의 미래도 고민이겠지만, 그보다 가족에게 상환 부담을 떠넘길 수 있다는 걱정과 미안함이 앞선 탓이다. 최근 금융권에선 이른바 '빚의 대물림'을 막아주는 신용보험 서비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핀테크 기업 핀다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함께 내놓은 '대출상속 안전장치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