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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감]조각투자 거래소 인가 공정성 논란···이억원 "추가 인가 가능성 살펴볼 것"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인가를 둘러싼 금융위원회의 심사 공정성이 도마에 올랐다. 금융위원회가 인가 대상을 최대 2곳으로 제한하면서 기존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인 루센트블록이 정식 심사를 받을 기회를 충분히 보장받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했다는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시장 여건에 따라 추가 인가 가능성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8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