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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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검색결과

[총 1,34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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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차기 리더 전진배치···김양택·이용욱·류광민 승진

재계

SK, 차기 리더 전진배치···김양택·이용욱·류광민 승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각 계열사별 정기 인사 보고를 받으면서 50대 차기 리더를 전진 배치하는 등 주요 경영진에 변화를 줬다. 장동현·김준 부회장 등이 대표이사 자리를 물려주고 일선 후퇴했으며 김양택, 류광민 등 사장 승진자는 그룹 먹거리와 신사업 부문을 이끌게 됐다. 7일 SK그룹이 단행한 주요 계열사 정기 인사를 뜯어보면, 핵심 요직에 오른 장용호 SK㈜ 최고경영자(CEO)와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총괄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한층 젊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에 최창원···최태원 장녀 최윤정 '최연소 임원'

재계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에 최창원···최태원 장녀 최윤정 '최연소 임원'

SK그룹이 2024년 임원인사를 통해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나섰다. 7개사의 CEO가 변경됐으며 신규 선임 CEO는 총 세명이다. 최태원 회장의 장녀인 최윤정 SK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은 1989년생으로 최연소 임원으로 선임됐다. SK는 7일 그룹 최고협의기구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어 의장 등 신규 선임안을 의결하고, 각 관계사 이사회에서 결정한 대표이사 등 임원 인사 내용을 공유 및 협의했다고 밝혔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는 이날

SK그룹

인사/부음

[인사]SK그룹

[인사 내용] □ 의장 신규 선임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 위원장 신규 선임 (2명) SV위원회 위원장 : 지동섭 사장 Governance위원회 위원장 : 정재헌 사장 □ 임원 신규 선임 (2명) 서은규 차국철 [승진 인사] <사장> 6명 김양택 SK주식회사 SK머티리얼즈 CIC 사업대표 (현 SK㈜ 첨단소재투자센터장) 김원기 SK엔무브 대표이사 내정 (현 SK엔무브 Green성장본부장) 김주선 SK하이닉스 AI Infra 담당 (현 SK하이닉스 GSM담당) 류

SK그룹, 수펙스 총괄에 최창원···장용호·박상규 계열사 투톱으로 올린다

재계

SK그룹, 수펙스 총괄에 최창원···장용호·박상규 계열사 투톱으로 올린다

SK그룹이 오는 7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나선다. 앞서 인사를 진행한 삼성과 LG그룹 대비 변화의 폭이 클 것으로 전망돼 재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계열사를 맡고 있는 SK그룹 부회장 3인방은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대표이사직을 내려놓는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도 연말 인사를 통해 수장이 교체될 예정이다.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새로운 얼굴'로 채운다 현재 CEO를 맡고 있는 장동현 SK

한일 협력 강조한 최태원 "동북아 평화에도 기여"

재계

한일 협력 강조한 최태원 "동북아 평화에도 기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과 일본이 EU와 같은 단일 시장 형태의 경제협력체로 발전한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생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동북아 평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5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4일(현지시간) 최종현학술원이 미국에서 마련한 '2023 트랜스 퍼시픽 다이얼로그(Trans-Pacific Dialogue, 이하 TPD)'에 참석해 최근 도쿄포럼에서 언급한 한일 경제협력체 구상을 보다 구체화했다. 최태원 회장은 '한일 관계의 새 시대

최태원, SK 연말인사서 세대 교체에 무게···최창원 역할 '주목'

재계

최태원, SK 연말인사서 세대 교체에 무게···최창원 역할 '주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오는 7일 연말 인사를 통해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나설 전망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오는 7일 사장단 및 임원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지난해의 경우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대부분 자리를 지켰으나 올해의 경우 변화의 폭이 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더욱이 지난 10월 최태원 회장이 '서든데스(돌연사)'를 언급할 정도로 현재 그룹이 맞닥뜨린 상황을 엄중히 보고 있다는 점이 이 같은 전망에 힘을 싣고

최태원, 12월도 글로벌 경영 행보···日·美 연이어 방문

재계

최태원, 12월도 글로벌 경영 행보···日·美 연이어 방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2월에도 해외에서 활발한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포럼에 참석한다. 도쿄포럼은 최종현학술원이 지난 2019년부터 도쿄대와 함께 개최하는 국제포럼으로 최 회장은 올해 '사회 분열과 디지털 혁신 속 인류애'를 주제로 개막 연설을 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도쿄포럼 이후 미국으로 이동해 12월 4~6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트랜스퍼시픽

오너일가 승진 서두르는 대기업, 1970년~1980년생 전진배치

재계

오너일가 승진 서두르는 대기업, 1970년~1980년생 전진배치

2024년 대기업 임원 인사가 속속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970년~1980년생 젊은 리더들이 주요 요직에 올라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29일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는 2024년 임원 인사가 다소 빨라졌다고 평가하며 젊은 세대 중용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대차그룹은 통상 12월에 인사가 단행되나 올해는 한 달 정도 앞당겼다. 신임 현대제철 대표이사에는 현대차·기아 구매본부장인 이규석 부사장을,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인 서강현 부사장은

SK, 복지 사각지대 해소···서울시에 사회성과인센티브 제공

사회적가치

SK, 복지 사각지대 해소···서울시에 사회성과인센티브 제공

SK그룹과 서울시가 복지 사각지대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성과인센티브(SPC·Social Progress Credit) 프로그램 도입 등 포괄적 협력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해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28일 SK그룹은 서울시와 서울시청에서 조경목 SV위원장과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CSES) 원장 등이 참여해 '약자동행 실천과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기관은 앞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한 성

SK그룹,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한다···"소나무 2000만 그루 효과"

친환경

SK그룹,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한다···"소나무 2000만 그루 효과"

SK그룹이 넷제로(Net Zero·탄소중립) 조기 달성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직접구매계약(PPA·Power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한다. SK그룹은 최근 SK텔레콤, SK실트론, SK㈜머티리얼즈 등 9개 계열사와 SK E&S가 재생에너지 직접 PPA를 위한 거래협정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직접 PPA는 기업이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직접 구매해 사용함으로써 재생에너지 확대 및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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