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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검색결과

[총 19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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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에 비상 걸린 HUG···수장 공백 장기화 '우려'

부동산일반

'전세사기'에 비상 걸린 HUG···수장 공백 장기화 '우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사장 자리가 반년 넘게 공석으로 이어져 경영 공백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직경영뿐만 아니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부실 증가, 전세사기 급증 등 HUG의 역할과 과제는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 HUG는 지난 14일 사장 공모 신청을 마무리하고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가 후보군 심사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2∼3배수를 추려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 후보자를 추천하기로 했다. 이어 주주총회

2월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3.3㎡당 3044만원

부동산일반

2월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3.3㎡당 3044만원

지난달 서울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격이 3044만원으로 집계됐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2023년 2월말 기준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3044만5800원으로 전월 대비 0.6% 하락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6.02% 떨어졌다. HUG가 발표하는 월별 평균 분양가격은 공표 직전 12개월 동안 분양보증서가 발급된 민간 분양사업장의 평균 분양가격을 의미한다. 전국 민간 아파트의 3.3㎡당

관가서도 의아해하는 박동영 셀프사퇴···HUG 경영 공백 길어진다

부동산일반

관가서도 의아해하는 박동영 셀프사퇴···HUG 경영 공백 길어진다

"박동영(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 최종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게 사실입니까.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물론 HUG 주주총회에서까지 의결되었는데 스스로 그만 두었다니 정말 의아하네요. HUG가 요즘 빌라왕 사태 깡통 전세 재정 문제 등으로 내외부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이니 본인이 선택한게 아닐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전 국토교통부 고위 관계자) "일부에선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

서민피해 줄이려면···HUG, 전문성 있는 수장 선임해야

기자수첩

[기자수첩]서민피해 줄이려면···HUG, 전문성 있는 수장 선임해야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수장 공백이 5개월이 넘도록 계속되는 가운데 사장 선임을 두고 시끄러운 모양새다. 관가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지난 27일 국토교통부에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이날 오전 HUG 부산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장 후보 5명 중 최종 사장 후보로 결정됐다. 소관 부처 장관인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면 대통령 재가 후 임명되는 절차만 남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박 후보자는 정부의 임명 제

박동영 HUG 사장 내정자, 재가 절차만 남겨두고 돌연 자진사퇴

부동산일반

박동영 HUG 사장 내정자, 재가 절차만 남겨두고 돌연 자진사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박동영 신임 사장 최종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정부와 HUG 등에 따르면 박 신임 사장 내정자는 27일 정부에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이날 HUG 부산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장 후보 5명 중 최종 사장 후보로 결정됐다.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이 임명을 제청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재가만 하면 임명이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박 사장 내정자는 이런 정부의 임명 제청 절차를 앞두고 원 장관에게 사퇴의사를 전달

HUG 새 사장 주총 후보 '5인'이라지만···박동영 대세 변함없다

부동산일반

HUG 새 사장 주총 후보 '5인'이라지만···박동영 대세 변함없다

"대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사장 후보자의 경우 회사 주주총회에 최종 1~2인으로 추려져서 올라가는게 보통인데요. 공직생활 30년 중에 5인이 한꺼번에 총회에 사장 최종 후보자로 올라간 건 거의 처음 봅니다. 극히 이례적으로 봐야지요. 아마도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안팎에 (언론에 알려진 박동영 새 사장 내정자를) 반대하는 세력이 존재하는 게 아닌가 하는 판단이 듭니다."(전 국토부 고위 관계자) "(언론에 보도된 박동영 사장 내정자가) 사장

HUG, 미분양 관리지역 10곳 지정···지정기준 1000가구로 완화

부동산일반

HUG, 미분양 관리지역 10곳 지정···지정기준 1000가구로 완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미분양 관리지역 기준을 완하하고, 심사 절차도 간소화한다. HUG는 미분양 관리지역 기준을 기존 500가구 이상에서 1000가구 이상으로 완화하고, 제73차 미분양 관리지역 10곳을 새롭게 공고했다. 미분양 관리지역 10곳은 ▲대구 중구 ▲대구 남구 ▲대구 수성구 ▲울산 울주군 ▲충북 음성군 ▲충남 아산시 ▲충남 홍성군 ▲전남 광양시 ▲경북 포항시 ▲경북 경주시 등이 해당된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차기 공고를 미룬 지

HUG 수장 내정된 '증권맨' 박동영···전문성 논란에 사전업무개입 의혹까지

부동산일반

HUG 수장 내정된 '증권맨' 박동영···전문성 논란에 사전업무개입 의혹까지

최근 전세사기나 깡통전세 등 전세시장과 관련한 문제에 직접적인 기관인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신임 사장으로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이 내정되자 전문성 논란이 제기된다. 여기에 사전업무개입 의혹까지 불거져 파장이 예상된다. 관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는 지난 3일 회의에서 HUG 사장 최종 후보자를 심의·의결했다. 공운위가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면 국토교통부 장관의 임명 제청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

HUG 새 사장에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 유력

부동산일반

[단독]HUG 새 사장에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 유력

4개월째 공석인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신임 사장으로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이 유력하게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깡통전세 등 전세 보증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서둘러 수장이 임명되야한다는 기류가 강하지만, 뒷배에 국민의힘 핵심 실세가 있다는 설도 흘러나온다. 아직 베일에 쌓인 유력 후보가 있다는 관측도 있지만, 관가 안팎에선 여전히 박동영 전 부사장 이름이 더많이 오르내리는 분위기다. 역시 공석인 HUG 상임감사

"주요 현안 산더미인데"···HUG 수장 공백 언제까지

부동산일반

"주요 현안 산더미인데"···HUG 수장 공백 언제까지

최근 '깡통전세'와 '전세사기'를 비롯해 전세 보증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임차인의 권리 보호 역할을 해야 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자리는 공석이 길어지고 있다. 정부 부처들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가 추천한 신임 사장 후보를 놓고 검증에 돌입했다. HUG 임추위는 서류 심사 합격자를 개별 면접하고, 사장 후보 최종 대상자 5명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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