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법무법인 비용 1700만원 모였다'···뿔난 삼성전자 DX 직원들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노 갈등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일부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직원들이 초기업노조 가처분 신청을 위해 마련한 법무비용은 현재까지 1700만원 이상이 모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삼성전자 DX부문 직원 5명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직원 권리 회복 법률대응연대'는 지난 15일 법무법인 노바(대표 변호사 이돈호)를 통해 수원지방법원에 초기업노조를 상대로 한 '2026년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