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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효율성·퀄리티' 높인다···KT, 금융·미디어 AX 확대
KT가 금융 및 미디어 그룹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며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BC카드는 AI 플랫폼 'BCGPT'를 통해 결제 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미디어 그룹은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으로 숏폼 시장에 진입한다. '신병4: 사보타주' 등 AI를 활용한 드라마에서도 제작 효율성을 높였다. 이러한 AI 도입으로 연간 10만 시간의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