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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검색결과

[총 18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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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규정 위반' LG엔솔·GM 美합작공장, 벌금 3억6천만원

에너지·화학

'안전규정 위반' LG엔솔·GM 美합작공장, 벌금 3억6천만원

미국 정부가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스(GM)의 합작 법인 공장에 안전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27만달러(약 3억6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13일 로이터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얼티엄셀즈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및 화재 원인을 조사한 미국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19건의 안전 및 보건 위반 사항을 발표했으며 그 중 17건은 심각한 위반 사항이었다고 밝혔다. 얼티엄셀즈는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 법인이다. OSHA는 회사가 안전 및

"협상 진전" 美 자동차노조, 파업 확대 중단

일반

"협상 진전" 美 자동차노조, 파업 확대 중단

동시 파업에 들어간 미국 자동차 노조가 6일(현지시간) 협상 진전으로 파업을 확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AP, AFP 통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발표는 제너럴모터스(GM)가 전기차 배터리 공장 노동자들을 전미자동차노조(UAW) 협약 대상으로 포함하는 데 동의한 직후 나왔다. UAW는 지난달 15일 포드, GM, 스텔란티스 등 '빅3' 자동차 업체의 공장 3곳에서 동시 파업을 시작했다. 이후 파업은 2만5000명가량이 참여하는 규모로 확대됐다. 그

美 자동차 노조 "GM·스텔란티스 작업장서 파업 확대···포드는 제외"

일반

美 자동차 노조 "GM·스텔란티스 작업장서 파업 확대···포드는 제외"

미국 자동차 노조가 파업 일주일이 되도록 협상에 진전이 없다며 파업 확대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숀 페인 전미자동차노조 위원장은 조합원들에게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파업 참가 사업장을 20개 주에 걸쳐 있는 38개 부품공급센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포드는 협상 진전을 이유로 이번 파업 확대 대상에서 제외됐다. 페인 위원장은 "분명히 말해 포드와의 협상이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해결해야 할 중대한 이슈가 남았지만 포드가 협

美 자동차 빅3 파업에 현대차 조용히 웃는 이유

자동차

美 자동차 빅3 파업에 현대차 조용히 웃는 이유

미국의 3대 자동차 회사 노조가 일제히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조용히 웃고 있다. 시장 내 전체 물량이 감소하면서 재고 부족에 따른 공급자 우위가 강화될 수 있어서다. 경쟁 심화로 인센티브를 인상해 왔던 현대차에 빅3의 파업이 수혜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18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전미자동차노조(UAW)는 지난 15일(한국시간) 파업에 나섰다. 이에 따라 GM 웬츠빌 공장, 포드 미시간 공장, 스텔란티스 오하이오 공장이 생산을

美 LG엔솔-GM 합작사 얼티엄셀즈, 임금 25% 인상 잠정 합의

전기·전자

美 LG엔솔-GM 합작사 얼티엄셀즈, 임금 25% 인상 잠정 합의

미국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자동차 업체 제너럴모터스(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가 직원 임금을 25% 인상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P통신은 이날 전미자동차노조(UAM)는 얼티엄셀즈 노사가 근로자 1100명의 시급을 3~4달러 인상하고, 밀린 임금 수천달러를 지급받는 방안에 의견을 일치했다고 보도했다. 협상 결과에 따른 평균 임금인상률은 약 25%며, 가결시 이달 28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공장서 화학물질 유출로 가동중단

전기·전자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공장서 화학물질 유출로 가동중단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스(GM) 합작사인 얼티엄셀즈 미국 공장에서 위험한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나 가동중단에 들어갔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워렌에 있는 얼티엄셀즈 배터리 공장에서 발생한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미 연방규제 당국에 의해 조사를 받고 있다. 미 산업안전보건청(OSHA)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WSJ는 "지난 주말 워렌 공장 혼합부에서 배터리 소재와 유해 용매가 담긴

3000만원 넘어? 가성비 대신 '가심비'···트레일블레이저의 달라진 공략법

자동차

[야! 타 볼래]3000만원 넘어? 가성비 대신 '가심비'···트레일블레이저의 달라진 공략법

생애 첫 차를 찾고 있다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를 주목해보자.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사양으로 채워진 트레일블레이저가 새롭게 돌아왔다. 2020년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트레일블레이저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디자인과 동급 대비 넓은 실내 공간을 내세워 출시 이후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62만여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북미에선 '없어서 못 팔 정도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사랑받는 트레일블레이저가 '풀체인지급' 부분변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영업익 4606억원···전분기比 27% ↓

에너지·화학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영업익 4606억원···전분기比 27% ↓

LG에너지솔루션이 잠정실적 보다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고객사의 리콜 충당금 문제로 영업이익이 전 분기와 비교해 30% 가까이 줄었다. 27일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 8조7735억원의 매출과 460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3.0%, 135.5%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 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은 27.3% 하락했다. 2분기 영업이익에는 제너럴모터스(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리콜 충당금 관련 금액이 1510억원이 반영됐

삼성SDI-GM, 美 인디애나주에 합작사 설립···연 30GWh 규모

에너지·화학

삼성SDI-GM, 美 인디애나주에 합작사 설립···연 30GWh 규모

삼성SDI와 제너럴모터스(이하 GM)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배터리 합작사를 설립한다. 지난 4월 '배터리 동맹'을 선언한 이후 2개월 만에 합작사 설립을 공식화한 셈이다. 삼성SDI와 GM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북중부 지역인 세인트조셉 카운티(St. Joseph County) 뉴 칼라일(New Carlisle)에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합작사는 연 30GWh(기가와트시) 이상 생산을 계획했으며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앞서 삼성SD

강남대로 한복판에 GM의 역사가···'더 하우스 오브 지엠'

자동차

[르포]강남대로 한복판에 GM의 역사가···'더 하우스 오브 지엠'

제너럴모터스(GM)가 다시 뛴다. 잘 키운 신차 하나로 지난 10년 넘게 이어진 한국 시장 철수설을 단번에 제압한 GM은 이제 '멀티 브랜드' 전략으로 국내 소비자들을 공략할 채비를 마쳤다. 현재 GM 한국사업장은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쉐보레, 캐딜락, GMC를 국내 론칭한 상태다. 올해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독주에서 벗어나 다양한 브랜드를 한국 시장에 정착시키기 위한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GM 한국사업장 출범 이후 20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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