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조 실탄 수혈 中 CXMT, 7월 상장···범용 D램 '공습 경보'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가 상하이증권거래소 상장 심사 통과 및 행정 절차 완료로 7월 중 상장이 예상된다. 약 295억위안의 공모 자금을 확보해 제조 공정, 생산 능력, 차세대 메모리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CXMT는 AI 수요에 힘입어 연간 흑자 전환을 달성했고, 올해 1분기 D램 시장점유율 8%로 성장 중이다. 고성능 메모리 분야에서는 여전히 기술격차가 크지만, 범용 D램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