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관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탄소중립 기술개발 라운드테이블 및 업무협약식 모두 발언에서 이 같이 밝히며 "오는 2030년까지 9352억원을 투자해 산업 부문 탄소저감 기술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전근식 한일시멘트 사장, 조성순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 이현준 쌍용 C&E 사장, 전윤종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 황수성 산업통상자원부 실장 등이 참석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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