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21일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해 각 권역별 공급 역량을 확보했으며 추가 확보도 검토 중”이라며 “증설 공장은 자동화 정보화 기술 기반으로 사람 개입을 최소화하는 스마트팩토리 형태로 생산성 향상과 친환경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산은 250조·기은 300조···국책은행 5년간 550조 생산적 금융 투입 · 금융당국 힘겨루기 논란에···금융위 "금감원, 지도·감독 받는 위탁기관" · 이억원 "MG손보, 도덕적 해이 발생 않도록 부실 책임 철저히"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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