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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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검색결과

[총 1,34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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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주당 기말 배당금 3500원 지급키로···연간 배당 5000원 확정

재계

SK㈜, 주당 기말 배당금 3500원 지급키로···연간 배당 5000원 확정

SK㈜는 지난 7일 이사회에서 주당 기말 배당금으로 3500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SK㈜는 지난해 7월 실시한 중간 배당(주당 1500원)을 포함해 주당 연간 5000원(2023년 회계연도 기준)의 배당금 지급을 확정했다. 연간 배당금 총액은 약 2800억원이다. 별도 기준 배당 성향은 2020년 19%에서 2022년 51%로 뛰었다. 지난해 배당 성향도 50%를 상회할 전망이다. 배당 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배당금 총액의 비율로, 실적의 부침에도 배당 규모를

SK, 그룹 경영자 '주말 회의' 24년 만에 부활

재계

SK, 그룹 경영자 '주말 회의' 24년 만에 부활

SK그룹의 '토요일 회의'가 24년 만에 부활한다. SK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전략 회의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SK는 그룹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 임원들과 주요계열사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하는 '전략글로벌위원회' 회의를 월 1회 평일에서 격주 토요일 개최로 변경하기로 했다. SK의 토요일 회의가 부활한 것은 2000년 7월 주 5일 근무제 도입 이후 처음이다. 그룹 내외부에서는 그룹의 주

최태원 회장 함께한 SK CES 탄소감축·AI테마파크, 6만여명 몰려

전기·전자

최태원 회장 함께한 SK CES 탄소감축·AI테마파크, 6만여명 몰려

12일(이하 현지시간) 종료 예정인 'CES 2024'에 '행복'(Inspire Happiness)을 주제로 참가한 SK그룹 전시관이 전 세계에서 온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전시 기간 내내 'CES 힙플'(힙 플레이스)로 인기몰이를 했다. SK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 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Las Vega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게 되는 SK그룹 통합전시관을 찾은 누적 관람객이 개막 3일차인 11일 기준, 6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최태원 SK 회장, 이혼소송 연기···노소영 측 "재판부 재배당 꼼수"

재계

최태원 SK 회장, 이혼소송 연기···노소영 측 "재판부 재배당 꼼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첫 정식 재판이 하루 앞두고 돌연 연기됐다. 노 관장 측은 최 회장이 재판부를 변경하기 위해 소속 판사의 친척이 근무하는 김앤장법률사무소(김앤장)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추가 선임하는 꼼수를 부렸다고 비판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2부는 오는 11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변론기일은 아직

"미국이 들썩였다" 삼성·LG·SK가 빚어낸 '미래 트렌드'

전기·전자

[CES 2024]"미국이 들썩였다" 삼성·LG·SK가 빚어낸 '미래 트렌드'

삼성전자, 소니, 하이센스, 보쉬 등 세계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이 총출동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4'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현지시간) 개막했다.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4000여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국내에선 삼성전자를 비롯해 SK, LG전자, 현대차그룹 등이 동참했다. 이날 오전 10시에 개막한 CES 2024에는 역대 가장 많은 13만여명이 행사장을 둘러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개막 첫날부터 삼성전자와 SK, LG전자에

SK, 탄소감축·AI 기술 공개···최태원 등 경영진 '라스베이거스' 집결

전기·전자

[CES 2024]SK, 탄소감축·AI 기술 공개···최태원 등 경영진 '라스베이거스' 집결

SK그룹이 오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탄소감축과 AI기술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SK경영진들은 글로벌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및 외연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SK는 9~12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Las Vegas Convention Center) 센트럴홀에서 기후위기가 사라진 넷제로 세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관람객들이

"생각하는 스마트폰, 대화하는 냉장고"···나흘간 세계 최대 AI 열전

전기·전자

[CES 2024]"생각하는 스마트폰, 대화하는 냉장고"···나흘간 세계 최대 AI 열전

오는 9일 미국 현지에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가 개막하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를 관통하는 주제는 단연 인공지능(AI)이 될 전망이다. 참가 기업들은 AI와 관련한 혁신적인 신기술과 신제품들을 앞다퉈 선보이며 수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CES 2024'가 진행된다. 올해 전시회는 150여개국 4000여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여하고 13

반도체·석유화학, 내년에도 위기···최태원 SK 회장, 대한상의 지켜야 하나

재계

반도체·석유화학, 내년에도 위기···최태원 SK 회장, 대한상의 지켜야 하나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수장 임기 만료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그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간의 관례로 미뤄봤을 때 연임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혹한기를 보내는 SK에 현안이 산적한 탓에 본인이 고사하지 않겠냐는 관측에서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맞는다. 이에 대한상의도 해가 바뀌면 곧바로 후임 인선 논의에 착수할 전망이다. 대한상의 회장의 임기

이재용·최태원 "정부와 원팀"···'병풍 논란' 수습한 재계 맏형들

재계

이재용·최태원 "정부와 원팀"···'병풍 논란' 수습한 재계 맏형들

"스마트하게 정부와 '원 팀'이 되어 시장을 계속 개척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보면 (순방 동행은) 아주 꼭 필요한 일이다." 대통령 외국 순방에 기업인이 자주 동행하는 것을 놓고 불편한 시선이 감지되는 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연이은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부와 함께 움직여야 정책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기업의 브랜드 가치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게 그 요지인데, '재계 맏형'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수습에 나섰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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