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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CEO, 中 애지봇 방문···로봇 사업 속도 내나

전기·전자

류재철 LG전자 CEO, 中 애지봇 방문···로봇 사업 속도 내나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을 방문했다. 로봇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류 CEO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AgiBot)을 찾았다. 류 CEO는 현지 법인 및 거래처 점검을 위해 방문한 중국 출장 기간 중 애지봇을 찾아 경영진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작년 8월에도 애지봇에 지분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LG전자는 올초에도 세계 최대

"우리 집 작은 영화관"···LG전자 '사운드 스위트' 체험해보니

전기·전자

"우리 집 작은 영화관"···LG전자 '사운드 스위트' 체험해보니

LG전자가 신개념 프리미엄 홈 오디오 시스템 'LG 사운드 스위트'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 커넥트 기술을 국내 최초로 지원하며, AI 기술 기반 위치 감지와 최적화로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다양한 스피커 조합과 무선 연결을 지원해 사용 환경의 제약을 최소화했다.

LG전자, 전북 완주 AI 데이터센터에 토털 HVAC 공급

전기·전자

LG전자, 전북 완주 AI 데이터센터에 토털 HVAC 공급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무급유 터보칠러 등 토탈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공급한다. LG전자는 최근 전라북도 완주군, 테크노그린, 한전KDN과 '완주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20MW급이며, 오는 2029년까지 총 28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LG전자는 대형 칠러를 비롯해 컴퓨터룸 공기처리장치(CRAH), 액체냉각 솔루션(CDU) 등 산업용 HVAC 솔

LG전자, '글로벌 사우스' 공략···2030년까지 매출 2배 자신

전기·전자

LG전자, '글로벌 사우스' 공략···2030년까지 매출 2배 자신

LG전자가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지역 성장에 속도를 낸다. 대표 국가인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에서는 오는 2030년까지 매출액을 2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도전적 목표를 제시했다. 22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의 지난해 합산 매출액은 6조2000억원으로, 2년 전 대비 20% 이상 늘었다. 같은 기간 전사 매출액 성장률의 2배를 웃돈 수준이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수요회복 지연에도 신흥시장 특유의 잠재력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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