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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1분기 영업익 102%↑···AI 평가이익·본업 호조

보도자료

SK네트웍스, 1분기 영업익 102%↑···AI 평가이익·본업 호조

SK네트웍스가 핵심 사업 영역의 경쟁력 강화와 인공지능(AI) 분야 투자 평가이익 발생, 전략적 자산 운영 등을 바탕으로 올해 1분기 개선된 성적표를 받았다. SK네트웍스는 14일 올해 연결기준 1분기 매출 1조 7434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의 경우 102.4% 증가했다. SK인텔릭스 구독 사업 신규 계정수 증가로 수익력이 강화됐으며, 워커힐이 국내외 관광객의 시설 이용 증가로 객실, 식음료, 대

최신원, 명예회장 무보수 결정···"자문 등 본연 역할 집중"

재계

최신원, 명예회장 무보수 결정···"자문 등 본연 역할 집중"

최신원 SK네트웍스 명예회장이 보수를 받지 않기로 했다. 최 명예회장의 복귀를 둘러싼 논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SK네트웍스는 23일 "최신원 명예회장은 명예회장직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기로 했다"며 "일체의 보수를 고사하고 무보수로 경영자문 등 명예회장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명예회장은 이달초 열린 이사회 결의를 통해 명예회장으로 회사에 복귀했다. 당초 SK네트웍스 회장을 지냈던 그는 지난해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SK㈜ 모두 팔았다

재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SK㈜ 모두 팔았다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SK㈜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전 회장은 이달 2일부터 12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SK㈜ 보통주 1만주를 처분했다. 지난해와 올해 1월 매각분까지 포함하면 총 매도 주식은 2만5078주(0.03%)이며 매각대금은 약 30억원대로 추정된다. 최 전 회장은 고(故) 최종건 SK 초대회장의 장남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촌 형,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의 친형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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