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영업통' 곽달원의 선택···HK이노엔 케이캡, 美 시장 '똑똑'
HK이노엔의 신약 케이캡(테고프라잔)이 미국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미국 내 2000여명 임상 데이터로 기존 PPI 대비 우수성을 입증했고, 약 6500만 환자를 대상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세벨라 파마슈티컬스와 협업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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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영업통' 곽달원의 선택···HK이노엔 케이캡, 美 시장 '똑똑'
HK이노엔의 신약 케이캡(테고프라잔)이 미국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미국 내 2000여명 임상 데이터로 기존 PPI 대비 우수성을 입증했고, 약 6500만 환자를 대상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세벨라 파마슈티컬스와 협업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동국제약, '넥스트 1조 클럽' 유력
HK이노엔과 동국제약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1조 클럽' 진입을 앞두고 있다.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과 백신 사업이, 동국제약은 헬스케어 및 센텔리안24 등 주요 브랜드 성장세가 매출을 견인한다. 글로벌 진출과 신사업 확장도 주목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 브라질·미국까지 글로벌 진출 속도
HK이노엔이 위식도 역류 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GMP 인증을 획득해 진출 기반을 마련했고, 미국 FDA 신약허가 신청을 준비 중이다. 중국에서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적응증 보험 등재를 통해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자큐보, 위궤양 적응증 승인···P-CAB 시장 경쟁 '불붙다'
국내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시장에서 자큐보정이 위궤양 적응증을 추가로 식약처 승인을 받아 경쟁에 불을 붙였다. 케이캡과 펙수클루도 적응증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자큐보정은 임상 결과와 매출 성장, 글로벌 진출 기대감으로 시장 판도 변화의 변수로 부상했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제네릭 불확실성 제거···美 진출 '시동'
HK이노엔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미국 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경쟁약 보퀘즈나의 특허 독점권이 2032년까지 연장되면서, 케이캡의 미국 진입시 제네릭과의 경쟁 우려가 사라졌다. 이에 따라 HK이노엔은 미국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임상 우월성을 앞세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국산 P-CAB신약, 인도·유럽·아프리카 전방위 해외 진출
국산 P-CAB 신약이 인도와 북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빠르게 확장 중이다. 대웅제약의 펙수클루는 인도에서 첫 출시되었고, HK이노엔의 케이캡은 북아프리카 6개국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큐보는 북유럽 5개국에 유통될 예정이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P-CAB 신약의 강력한 입지를 도모하는 기회이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1분기 영업이익 47% '껑충'···케이캡·수액제 성장 주도
HK이노엔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254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16.3% 증가한 2474억원이다. 영업이익 증가는 케이캡과 수액제 매출 성장에 기인하며, 컨디션의 점유율 방어 역시 긍정적 효과를 미쳤다.
제약·바이오
케이캡, PPI 대비 우월성 입증···美 3상 성공적 톱 라인 발표
HK이노엔의 신약 케이캡이 미란성 및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대한 미국 3상 임상시험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케이캡은 기존 PPI 대비 우수한 치료 효과를 입증하며 2025년 FDA 신약허가 신청을 계획 중이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일본 라퀄리아 지분 10.61% 인수···신약 공동개발
HK이노엔은 일본 신약 개발기업 라퀄리아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라퀄리아의 1대 주주가 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HK이노엔은 라퀄리아 주식 259만2100주를 확보하며 지분 10.61%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일본 시장 진출을 비롯해 신약 파이프라인 공동 연구개발 등 전방위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라퀄리아는 2008년 일본 화이자 제약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바이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카나브'로 매출 성장···영업익도 34% ↑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수익성 증대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88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대비 33.8% 성장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616억원으로 같은 기간 30.5% 성장했고, 매출은 8971억원으로 8.2% 증가했다. 여기엔 케이캡과 순환기·당뇨 등 전체 전문의약품(ETC)의 고른 매출 성장이 영향을 줬다. 케이캡은 국내 판매 증가 및 완제품 수출 성장 덕에 작년 한 해 1688억원의 매출을 내며 전년 대비 41.2% 성장했다. 국내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