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C제일은행, 1분기 순이익 1049억원···전년比 6.3%↓
SC제일은행이 1분기 1049억원의 순이익을 거둬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했다. 순이자마진 하락과 운영비용 증가가 원인이다. 반면 자산관리 부문 실적이 개선돼 비이자이익은 25.1% 증가했다. 여신 및 자산 건전성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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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C제일은행, 1분기 순이익 1049억원···전년比 6.3%↓
SC제일은행이 1분기 1049억원의 순이익을 거둬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했다. 순이자마진 하락과 운영비용 증가가 원인이다. 반면 자산관리 부문 실적이 개선돼 비이자이익은 25.1% 증가했다. 여신 및 자산 건전성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은행
비이자이익 위기 느낀 은행권···212조 퇴직연금 '쩐의 전쟁'
4대 은행의 1분기 비이자이익이 크게 감소하며 수익 구조의 한계가 드러났다. 이에 은행권은 수수료 중심의 자산관리ㆍ퇴직연금 시장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212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퇴직연금 시장에서 수익률 제고와 WM서비스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1분기 1.2조 순이익 안착···환율·금리 파고 넘은 비이자이익 '승부처'(종합)
하나금융그룹이 2024년 1분기 1조21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나은행의 선전과 하나증권의 수수료 이익 급증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주주환원 확대와 현금배당 상향 정책도 병행했다. 환율·금리 변동 등 시장 불확실성에도 비이자이익 중심의 성장과 배당 소득 비과세 추진이 주목받는다.
증권·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1분기 순영업수익 701억원···비이자이익 173% 폭증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순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75% 증가한 701억원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이 173% 급증해 전체 수익 성장에 크게 기여했고, IB 수수료와 유가증권 이익도 대폭 늘어났다. 고객예탁자산이 62% 증가하며 리테일 기반을 강화했다.
금융일반
NH농협금융 1분기 순이익 8688억원···증권·자산운용 실적 견인
NH농협금융지주는 2024년 1분기 868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1.7% 증가했다. NH투자증권·NH아문디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수수료이익 중심 비이자이익이 51.3% 늘었고, 은행·카드의 순이자마진도 개선됐다. ROA, ROE 등 경영지표도 상승하며 건전성을 입증했다.
카드
KB국민카드, 1분기 순이익 1075억원···전년 동기 대비 27.2%↑
KB국민카드는 2024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2% 증가한 1075억 원을 기록했다. 카드 이용금액 증가와 비이자이익 확대, 이자비용 절감 및 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 개선이 호실적의 배경이다. 인공지능 기반 경영체계 전환 등 질적 성장도 예고됐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1.6조' 역대급 ···상한 없는 주주환원 선언(종합)
신한금융그룹이 2024년 1분기 1조6226억원의 순이익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성장하며 실적 호조를 이끌었고, 특히 비이자이익이 106% 급증했다. 신한금융은 ROE와 성장률 연동 환원 공식 도입, 상한 없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1.6조원···은행·증권 동반 '호실적'
신한금융그룹이 1분기 당기순이익 1조6226억원을 기록하며 비이자이익 26.5% 증가와 증권 호황 효과로 실적 성장을 이어갔다. 이자이익과 해외사업도 꾸준히 성장했으며, 신규 경영전략 'Value-Up 2.0'을 통해 ROE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나섰다.
금융일반
"비이자이익 키우라더니"···빗장 굳게 닫힌 은행 '투자일임·신탁'
국내 은행권이 비이자이익 확대와 자산관리 전략 강화에 나서고 있으나, 투자일임업과 신탁업 등에 대한 핵심 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되지 않고 있다. 은행들은 내부통제·고객 중심 KPI 도입 등 자구책을 마련했지만, 금융당국은 ELS 사태 여파와 업권 간 반발로 신중한 입장을 고수해 정책적 엇박자가 지속되고 있다.
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대전환] "이자 의존도 탈피하라"···'비이자 수익' 새 판짜기 골몰
4대금융지주는 고금리 및 이자이익 성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비이자수익 부문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18조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올렸다. 올해 각 금융사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비이자수익 강화, AI 등 신사업 확대에 초점을 맞춰 사업구조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