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IBK기업은행
<승진> ◇부행장 ▲ IT그룹 윤인지 ▲개인고객그룹 오정순 ◇본부장급 ▲인천동부지역본부 김정애 ▲경서지역본부 고성재 ▲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이정화 ▲전략기획부 정광석 ▲IT개발본부 조성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강경모 ◇본부 부서장 ▲자금운용부 정재민 ▲브랜드전략부 윤성호 ▲준법지원부 김남훈 ◇전략영업센터장 ▲대구·경북전략영업센터 유은주 ▲호남전략영업센터 홍순금 ◇지점장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임오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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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IBK기업은행
<승진> ◇부행장 ▲ IT그룹 윤인지 ▲개인고객그룹 오정순 ◇본부장급 ▲인천동부지역본부 김정애 ▲경서지역본부 고성재 ▲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이정화 ▲전략기획부 정광석 ▲IT개발본부 조성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강경모 ◇본부 부서장 ▲자금운용부 정재민 ▲브랜드전략부 윤성호 ▲준법지원부 김남훈 ◇전략영업센터장 ▲대구·경북전략영업센터 유은주 ▲호남전략영업센터 홍순금 ◇지점장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임오영 ▲신
은행
되살아난 '최장 출근 저지' 악몽···장민영 기업은행장, 임기 첫날부터 곤혹(종합)
IBK기업은행에 금융권 최장기간 출근 저지 투쟁 악몽이 되살아났다.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은 출근 첫날, 노동조합의 반발로 다시 발걸음을 되돌려야 했다.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IBK기업은행 본점 로비에는 오전 7시 30분이 지나자 빨간색 투쟁 머리끈을 동여맨 기업은행 노조원이 속속 모여들었다. 금융위원회가 전일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현 IBK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발탁하자 노조가 곧장 출근 저지에 나선 것이다. 장 행장의 임기
은행
차기 기업은행장에 내부출신 장민영 발탁···노사 갈등·생산적 금융 과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내정자는 35년 금융 경력의 내부 출신으로, 노사 갈등과 부당대출 사태 등 현안 해결과 더불어 첨단산업 및 중소기업 투자 확대,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 등 미래 정책금융 강화가 기대된다.
금융일반
산은 250조·기은 300조···국책은행 5년간 550조 생산적 금융 투입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2030년까지 총 550조원의 정책자금을 생산적 금융에 투입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첨단산업, 혁신기업, 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국가 균형성장, 녹색에너지 전환 등 다양한 정책금융을 강화하며 산업 경쟁력 제고와 경제 대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일반
기업은행 "지방 이전 기업에 2조원 추가 지원 프로그램 신설"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이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조원 규모의 추가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지자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해 지방 공급 비중을 40%까지 확대하고, 투자센터·창업 육성 플랫폼 등으로 지역 스타트업 소외 문제 해소 및 균형 발전을 추진한다.
한 컷
[한 컷]'총인건비제 폐지' 촉구하는 기업은행 노동조합원들
기업은행 노동조합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 앞 일대에서 조합원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 컷
[한 컷]구호 외치는 류장희 위원장 "총인건비제 폐지하라···투쟁"
류장희 금융노조 기업은행지부 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 앞 일대에서 열린 조합원 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기업은행 조합원 결의대회 연대사 밝히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 앞 일대에서 열린 조합원 결의대회에서 연대사를 하고 있다.
은행
李, 기업은행 임금체불 논란 거론···정책실 조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은행의 임금 체불 문제에 정책실 차원의 조사를 지시했다. 기업은행 노조는 총인건비 부족을 이유로 연차보상금 등 임금이 체불됐다며 항의하고, 김성태 은행장은 법적 한도와 시장 경쟁을 언급했다. 정부는 다른 공공기관 임금체불 실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은행
기업은행 노조, 행장실 점거 농성···"눈치보는 내부 행장 결사 반대"
기업은행 노조는 은행장실 점거 농성에 돌입해 내부 출신 행장 인선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임기 말 행장의 소극적 태도와 임금 체계 혁신 미흡을 비롯한 조직 경영 문제를 비판하며, 임금협상 결렬과 중앙노동위의 조정 중지로 쟁의권을 확보했다. 노조는 추가 내부 행장 선임을 결사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