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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봐야"··· 장민영 기업은행장 '저신용자 고금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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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봐야"··· 장민영 기업은행장 '저신용자 고금리' 지적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신용등급 체계가 저신용자에게 불리하다고 지적하며, 소비자 입장에서의 금융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포용금융이 단순한 저금리 자금 공급이 아닌 단계별 지원을 지향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상승에 대해서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지역 산업 지원과 비은행 부문 수익성 강화 의지도 드러냈다.

기업은행 이전설에 뿔난 금융 노조···"차라리 지역은행에 지원책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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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이전설에 뿔난 금융 노조···"차라리 지역은행에 지원책 내놔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산하 국책·지역은행 노동조합 협의회가 정부의 국책은행 지방이전 정책에 강하게 반대했다. 이들은 기업은행 등 주요 국책은행의 수도권 중심 중소기업 대출 및 금융 경쟁력 저하, 막대한 예산 낭비, 실효성 없는 지역 발전 논리를 지적하며, 지방 이전 대신 지역은행 강화와 금융 경쟁력 확보 대안을 요구했다.

장민영 기업은행장 22일만에 출근길 열렸다···노사협상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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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영 기업은행장 22일만에 출근길 열렸다···노사협상은 계속

기업은행 장민영 행장이 22일간 이어진 노조의 출근저지를 노사 간 미지급수당 일시지급 합의로 극적으로 해소했다. 총액인건비제에 따른 수당지급 문제로 격화된 갈등이 일단락됐으나, 약 1500억원 규모의 수당 지급 범위와 세부 실무협상이 남아 있다. 금융위원회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면서 조속한 결론 도출을 위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IBK기업은행

인사·부음

[인사]IBK기업은행

<승진> ◇부행장 ▲ IT그룹 윤인지 ▲개인고객그룹 오정순 ◇본부장급 ▲인천동부지역본부 김정애 ▲경서지역본부 고성재 ▲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이정화 ▲전략기획부 정광석 ▲IT개발본부 조성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강경모 ◇본부 부서장 ▲자금운용부 정재민 ▲브랜드전략부 윤성호 ▲준법지원부 김남훈 ◇전략영업센터장 ▲대구·경북전략영업센터 유은주 ▲호남전략영업센터 홍순금 ◇지점장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임오영 ▲신

되살아난 '최장 출근 저지' 악몽···장민영 기업은행장, 임기 첫날부터 곤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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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최장 출근 저지' 악몽···장민영 기업은행장, 임기 첫날부터 곤혹(종합)

IBK기업은행에 금융권 최장기간 출근 저지 투쟁 악몽이 되살아났다.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은 출근 첫날, 노동조합의 반발로 다시 발걸음을 되돌려야 했다.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IBK기업은행 본점 로비에는 오전 7시 30분이 지나자 빨간색 투쟁 머리끈을 동여맨 기업은행 노조원이 속속 모여들었다. 금융위원회가 전일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현 IBK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발탁하자 노조가 곧장 출근 저지에 나선 것이다. 장 행장의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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