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봐야"··· 장민영 기업은행장 '저신용자 고금리' 지적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신용등급 체계가 저신용자에게 불리하다고 지적하며, 소비자 입장에서의 금융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포용금융이 단순한 저금리 자금 공급이 아닌 단계별 지원을 지향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상승에 대해서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지역 산업 지원과 비은행 부문 수익성 강화 의지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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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봐야"··· 장민영 기업은행장 '저신용자 고금리' 지적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신용등급 체계가 저신용자에게 불리하다고 지적하며, 소비자 입장에서의 금융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포용금융이 단순한 저금리 자금 공급이 아닌 단계별 지원을 지향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상승에 대해서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지역 산업 지원과 비은행 부문 수익성 강화 의지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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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이전설에 뿔난 금융 노조···"차라리 지역은행에 지원책 내놔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산하 국책·지역은행 노동조합 협의회가 정부의 국책은행 지방이전 정책에 강하게 반대했다. 이들은 기업은행 등 주요 국책은행의 수도권 중심 중소기업 대출 및 금융 경쟁력 저하, 막대한 예산 낭비, 실효성 없는 지역 발전 논리를 지적하며, 지방 이전 대신 지역은행 강화와 금융 경쟁력 확보 대안을 요구했다.
은행
기업은행, 한 달 만에 전무이사 자리 채웠다···유일광 전 부행장 선임
기업은행이 지난달 임기 만료로 물러난 김형일 전 전무의 후임으로 유일광 전 부행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유 신임 전무는 30년간 국내외 주요 보직을 거치며 실무와 리더십을 검증받았고, 앞으로 내부경영을 총괄하며 조직의 안정성과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22일만에 출근길 열렸다···노사협상은 계속
기업은행 장민영 행장이 22일간 이어진 노조의 출근저지를 노사 간 미지급수당 일시지급 합의로 극적으로 해소했다. 총액인건비제에 따른 수당지급 문제로 격화된 갈등이 일단락됐으나, 약 1500억원 규모의 수당 지급 범위와 세부 실무협상이 남아 있다. 금융위원회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면서 조속한 결론 도출을 위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은행
일주일째 출근 막힌 장민영 기업은행장···갈 길 먼 조직안정
IBK기업은행 신임 장민영 은행장이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8일째 본점 근무를 못 하고 있다. 정기인사 강행과 총액인건비제도 문제로 노사 갈등은 심화됐으며, 노조는 임금체불 및 대화 부재를 이유로 장기 투쟁을 예고한 상황이다.
인사·부음
[인사]IBK기업은행
<승진> ◇부행장 ▲ IT그룹 윤인지 ▲개인고객그룹 오정순 ◇본부장급 ▲인천동부지역본부 김정애 ▲경서지역본부 고성재 ▲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이정화 ▲전략기획부 정광석 ▲IT개발본부 조성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강경모 ◇본부 부서장 ▲자금운용부 정재민 ▲브랜드전략부 윤성호 ▲준법지원부 김남훈 ◇전략영업센터장 ▲대구·경북전략영업센터 유은주 ▲호남전략영업센터 홍순금 ◇지점장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임오영 ▲신
은행
되살아난 '최장 출근 저지' 악몽···장민영 기업은행장, 임기 첫날부터 곤혹(종합)
IBK기업은행에 금융권 최장기간 출근 저지 투쟁 악몽이 되살아났다.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은 출근 첫날, 노동조합의 반발로 다시 발걸음을 되돌려야 했다.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IBK기업은행 본점 로비에는 오전 7시 30분이 지나자 빨간색 투쟁 머리끈을 동여맨 기업은행 노조원이 속속 모여들었다. 금융위원회가 전일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현 IBK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발탁하자 노조가 곧장 출근 저지에 나선 것이다. 장 행장의 임기
은행
차기 기업은행장에 내부출신 장민영 발탁···노사 갈등·생산적 금융 과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내정자는 35년 금융 경력의 내부 출신으로, 노사 갈등과 부당대출 사태 등 현안 해결과 더불어 첨단산업 및 중소기업 투자 확대,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 등 미래 정책금융 강화가 기대된다.
금융일반
산은 250조·기은 300조···국책은행 5년간 550조 생산적 금융 투입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2030년까지 총 550조원의 정책자금을 생산적 금융에 투입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첨단산업, 혁신기업, 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국가 균형성장, 녹색에너지 전환 등 다양한 정책금융을 강화하며 산업 경쟁력 제고와 경제 대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일반
기업은행 "지방 이전 기업에 2조원 추가 지원 프로그램 신설"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이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조원 규모의 추가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지자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해 지방 공급 비중을 40%까지 확대하고, 투자센터·창업 육성 플랫폼 등으로 지역 스타트업 소외 문제 해소 및 균형 발전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