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미분양 청정지역 청주시, 분양 최대 시장 주목
서울을 제외한 전국 곳곳에서 대형 청약 미달과 악성 미분양이 누적되는 가운데, 충북 청주시는 예외로 분류되고 있다. 지방 분양시장이 전반적으로 얼어붙은 상황에서도 지난해 청주에서는 두 자릿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가 잇따르며 '미분양 청정지역' 지위를 굳히는 분위기다. 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를 중심으로 실거주 수요가 재유입되면서 지역 내 가격과 청약 성적이 동시에 반등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청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