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포스코, 하반기부터 자율복장 전면 시행···출퇴근 시간도 자유롭게
철강업계 대표 기업 포스코가 임직원 자율복장을 전면 시행한다. 또 근무시간을 직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바꿨다. 20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 등 주요 계열사는 지난달부터 전 임직원 자율복장을 전면 시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구성원 개개인의 개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수평적이고 유연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변화"라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그동안 부서별로 주 1회 캐주얼데이를 시행해왔다. 올 하반기부터는 직원들이 시간과 장소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