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제네시스 GV70·현대차 코나·기아 EV9 '북미 올해의 차' 영예
제네시스 GV70, 기아 EV9, 현대차 코나 등 현대차그룹 3개 차종이 '북미 올해의 차(NACTOY)' 유틸리티 부문 수상을 확정지었다. 현대차그룹은 2024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서 총 3개의 차종으로 구성되는 최종 후보에 코나(EV 포함), EV9, GV70 전동화 모델이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GV70·EV9 외 볼보 EX30가 최종 후보에 올랐으나, 미국 내 고객 인도가 2024년까지 이뤄지지 않으면서 수상 후보 자격을 잃었고 그 자리를 코나가 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