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K-라면, 1조원 넘게 팔려나갔다
라면 수출 1조원 시대가 열렸다. 라면은 1963년 처음 출시된 이후 60주년 만에 '수출 효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출 뿐만 아니라 해외 현지공장에서 생산되는 판매량을 포함하면 연간 라면의 해외 판매액은 2조원이 넘는다. 올해는 3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추정도 나온다. 1조원 팔린 라면, K-푸드 대표주자 자리매김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수출정보(KATI)에 따르면 라면 수출액은 올해 11월 누적 기준 8억7599만 달러(약 1조1375억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