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전경련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현대차 정의선 출격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의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첫 번째 타자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박재욱 쏘카 대표, 노홍철 ㈜노홍철천재 대표가 출격한다. 전경련은 지난 2월 중장기 발전안 중 '국민 소통'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은 오는 25일 서울 시내에서 MZ세대 30명을 초대해 개최된다. 정의선 회장, 박재욱 대표, 노홍철 대표는 MZ세대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