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태원여객·유진운수 경영개선(안) 수용 불가"
목포시가 태원여객·유진운수의 경영개선(안)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4일 입장문을 통해 태원여객·유진운수의 경영개선(안)과 시내버스 미운행 상황에 대한 방침을 밝혔다. 태원여객·유진운수는 지난해 11월 15일 서명한 합의서에 따라 지난해 12월 30일 경영개선(안)을 목포시에 제출했다. 태원여객·유진운수의 경영개선(안)은 노선개편 및 노선폐지, 운행차종의 적정화, 대표이사 인건비 반납, 재무관리팀 파견요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