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코레일 대규모 조직개편···4개 지역본부 3년여 만에 부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문재인 정부 당시 통폐합했던 4개 지역본부를 부활시키는 것이 골자다. 부사장이 이끄는 조직으로 격상될 것으로 예상됐던 안전총괄본부는 이름만 안전기술총괄본부로 변경했다. 코레일 안팎에선 정치권의 입김이 작용했을 것이란 말도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26일 조직개편을 포함한 임직원 인사를 마무리했다. 2020년 인근 본부와 통폐합했던 대구·광주·충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