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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KB국민은행

인사·부음

[인사]KB금융지주·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신규 승진 <상무> ▲재무기획부장 나상록 상무 ▲HR담당(CHO) 전효성 상무 ▲이사회사무국장 서기원 상무 ◇전적&승진 <부사장> ▲전략담당(CSO) 이승종 부사장 (前 KB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 전무) ▲디지털부문장(CDO), IT부문장(CITO) 조영서 부사장 (前 KB국민은행 DT전략본부 전무) ▲준법감시인(CCO) 임대환 부사장 (前 KB국민은행 자본시장영업본부 전무) <전무> ▲보험사업담당 박효익 전무 (前 KB

신한은행

인사·부음

[인사]신한은행

◇ 경영진 신규 선임 ▲고객솔루션그룹 김광수 그룹장 ▲여신그룹 강명규 그룹장 ▲브랜드홍보그룹 김광재 그룹장 ▲리스크관리그룹 나훈 그룹장 ◇ 경영진 연임 ▲영업추진1그룹 전필환 그룹장 ▲GIB그룹 정근수 그룹장 ▲영업추진4(WM)그룹 정용욱 그룹장 ▲소비자보호그룹 박현주 그룹장 ▲글로벌사업그룹 서승현 그룹장 ▲자본시장단 김상근 그룹장 ◇ 본부장 신규선임 ▲영업추진1그룹 본부장 홍우미 ▲영업추진2그룹 본부장 이인선 ▲영업

신한은행, '고객 중심' 영업 조직 강화···'상생금융' 부문 확대 개편

은행

신한은행, '고객 중심' 영업 조직 강화···'상생금융' 부문 확대 개편

신한은행이 영업력·책임성 강화를 내세운 경영진 신규 선임과 함께 상생금융 담당 부서를 확대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금융권 전체에 강조되고 있는 '내부통제' 부분도 명확하고 촘촘하게 강화했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 신규 선임 및 조직 개편, 본부장 인사를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치열한 경쟁환경에서 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미래 준비

신한투자증권, 고객·영업·효율화에 중점 둔 조직개편 단행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고객·영업·효율화에 중점 둔 조직개편 단행

신한투자증권이 2024년 경영방침인 '고객 중심, 영업 중심, 효율 중심으로 바른 성장'을 공고히 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8일 신한투자증권은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일류 신한으로 도약하는데 역량을 집중한 조직개편을 1월 1일 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내부통제 및 리스크관리 체계 강화, 고객중심 관리체계 강화, 프런트 경쟁력 강화, 부서통합 확대 실시 등이다. 먼저 신한투자증권은 '바른 성장'을 위해 내부통제 및 리

KB증권

인사·부음

[인사]KB증권

[임원 인사] ◇ 승진 1. 부사장 ▲ 경영지원부문장 강진두 (이상 1명) 2. 전무 ▲ 리스크관리본부장 염홍선 ▲ ECM본부장 유승창 ▲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 이민황 ▲ 리스크심사본부장 이종철 ▲ 경영기획본부장 장승호 ▲ 강남지역본부장 전현호 (이상 6명) ◇ 신규 선임 1. 상무 ▲ 리테일영업본부장 고영륜 ▲ 서부지역본부장 김남희 ▲ 리서치본부장 김동원 ▲ 고객자산운용센터장 김민수 ▲ 패시브영업본부장 김병구 ▲ 신디케이션본부장 김인웅 ▲

신한카드, 조직개편 단행···글로벌사업조직 CEO 직할로 재편

카드

신한카드, 조직개편 단행···글로벌사업조직 CEO 직할로 재편

신한카드가 내실경영을 위한 비상경영체계 구축과 함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신한카드는 2024년 정기 조직 개편과 이에 따른 인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2024년 경영전략 실행력을 강화하고 민첩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 7그룹 체계를 5그룹 체계로 슬림화하고 전사 비용 내실화 및 혁신을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해 효율적 성장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자본 효율성 기반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태영건설, 참여사업 총 채무 21조원···우발채무는 9조5천억

건설사

[단독]태영건설, 참여사업 총 채무 21조원···우발채무는 9조5천억

태영건설이 갚아야할 채무규모가 2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직접차입채무가 1조3007억원에 달하고, PF보증채무는 19조8413억원 수준으로 이중 태영건설이 해결해야할 우발채무는 약 9조50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영건설 대주단이 오는 1월11일 채권단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채권단 소집이 공식화되면서 태영건설이 갚아야할 채무규모도 윤곽이 드러났다. 뉴스웨이가 입수한 금융채권자협의회 소집통보서에 따르면 태영건설의 채권규모는

신한금융지주·신한캐피탈·신한펀드파트너스

인사·부음

[인사]신한금융지주·신한캐피탈·신한펀드파트너스

<신한금융지주> ◇본부장 신규 선임 ▲ 재무팀 본부장 장정훈 ▲회계파트장 황경업 ◇팀장 승진 및 신규 선임 ▲ 전략기획팀 팀장 이원태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배주환 ▲IR파트장 겸 IR팀장 박철우 ▲사업지원팀 팀장 이재성 ▲신한리더십센터 팀장 임범준 ▲브랜드전략팀 팀장 김정현 ▲그룹소비자보호부문소속 팀장 이철우 ▲리스크관리팀 팀장 나병해 ▲감사팀 팀장 이상정 ▲마켓인텔리전스팀 팀장 강원준 ▲이사회사무국 팀장 심지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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