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6865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6% 증가했고, 순이익은 2382억원으로 15.7% 늘었다.
미래에셋증권은 부동산PF 관련 채무보증 비율 18%를 기록했으며 1분기 해외사업 관련 환산손익이 증가해 투자자들의 평가이익이 늘어 자기자본 11조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자기자본이 크게 늘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주주들이 주신 소중한 자본을 잘 활용해 신뢰감 있게 금융을 이끄는 투자은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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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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