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韓배터리 3사, 영향력 위축···중국 제외 1~10월 점유율 5.4% ↓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3사의 영향력이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1~10월 판매된 글로벌(중국 제외) 전기차(EV, PHEV, HEV)에 탑재된 총 배터리 사용량은 약 254.5GWh로 전년 동기 대비 52.8% 성장했다. 국내 3사의 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5.4%p(포인트) 하락한 48.4%로 집계됐다. 업체별로 LG에너지솔루션 점유율은 27.7%를 나타내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성장률은 47%로 나타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