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KG모빌리티, 車업계 첫 임단협 타결···14년 연속 무분규 달성
KG모빌리티는 국내 완성차업계 가운데 가장 먼저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상을 타결했다고 4일 밝혔다. KG모빌리티 노조는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전날 열린 찬반투표(찬성률 56.57%)를 거쳐 가결시켰다. KG모빌리티는 3년 만에 개최된 교섭에서 2010년 이후 14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회사는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회사의 경영정상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KG모빌리티는 지난 2021년에 단체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