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차기 은행연합회장 '6파전' 압축···윤종규·조용병·손병환 등 '표대결' 승자는
은행연합회 차기 회장 후보군에 전·현직 금융지주 회장 은행장의 이름이 대거 올랐다. 당초 관료 출신과 민간 출신의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 것이란 예상과 달리 민간 후보가 다수 포함됐다. 최근 은행권을 향한 비판이 높아지면서 금융당국과의 소통 능력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진 상황에서 회원사들의 표심이 누구에게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은행연합회 회장후보추천휘원회(회추위)는 이날 회의를 열어 위원별 추천 후보를 논의하고 잠정 후보군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