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LG전자 조주완 '펀톡' 인기···구성원과 소통 나선 CEO들
주요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직접 구성원과 경영정보 및 비전을 공유하면서 임직원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예전과 달리 CEO가 질문하고 찾아가는 소통 스킨십 행보가 확대됐다는 평가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LG전자 조주완 사장은 최근 구성원들 누구나 참여해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가면서 LG그룹 차원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LG그룹 계열사는 지난 12일 한자리에 모여 기업문화, 인재 개발 등과 관련한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