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장덕현 사장, 삼성전기 주식 2000주 추가 매수···"책임경영"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회사 주식 2000주를 매수했다. 삼성전기는 장 사장이 지난 10일 2000주의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장 사장이 지분 매입에 사용한 금액은 총 2억7980만원이다. 장 사장은 지난해 2월에도 회사 주식 2000주를 약 3억4400만원에 매수해 현재 총 4000주를 보유 중이다. 지분율은 0.01%다. 삼성전기 측은 장 사장의 주식 매수는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장 사장은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