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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계열사 CEO '물갈이'···카드 박완식, 종금 김응철

은행

우리금융, 계열사 CEO '물갈이'···카드 박완식, 종금 김응철

우리금융그룹이 임종룡 내정자의 취임을 앞두고 카드·캐피탈·종합금융을 아우르는 주요 계열사의 대대적인 인적쇄신에 착수했다. 7일 우리금융은 이날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카드·캐피탈·종금 등 2년 이상 재임한 자회사 대표를 전원 교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완식 우리은행 개인·기관그룹장이 우리카드 대표에 발탁됐으며, 조병규 은행 기업그룹장은 우리금융캐피탈을, 김응철 외환그룹장은 우리종합금융을

이종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 "법정단체로 전세사기 근절할 것"

한 컷

[스토리포토]이종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 "법정단체로 전세사기 근절할 것"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교통회관 대강당에서 전세사기근절·협회역량강화 결의대회를 열고 현재 부동산 유통시장에서 공인중개사의 공적 사명과 역할에 대해 재점검하고 국민 재산 보호를 위한 회원 결의를 다졌다. 이종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가 전세사기 근절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지만 부동산 시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협회 회원들의 공동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책임

이것이 '진짜 DMC' 입지··· 역세·몰세권 갖춘 '힐스테이트 DMC역 주목

건설사

이것이 '진짜 DMC' 입지··· 역세·몰세권 갖춘 '힐스테이트 DMC역 주목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동 일원에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 '힐스테이트 DMC역'이 디지털미디어시티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진짜 DMC'입지를 갖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DMC역은 도보거리에 롯데몰이 조성될 예정으로, 초역세권은 물론 몰세권 입지까지 갖추게 되는 점에 수요자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게다가 서울의 경우 초역세권, 몰세권을 함께 갖춘 단지 중 선호도 높은 소형 타입의 주상복합

'성장통' 겪는 SK 배터리···계열사 실적도 제각각

에너지·화학

'성장통' 겪는 SK 배터리···계열사 실적도 제각각

SK그룹의 주요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배터리가 장기간 성장통을 겪는 모습이다. 경쟁사들이 흑자전환으로 돌아선 가운데 후발주자인 SK온은 여전히 적자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관련 소재업체들의 실적도 주춤해 우려를 낳고 있다. SK그룹은 배터리 소재, 생산, 충전 등 다방면으로 배터리 밸류체인을 구축한 상태다. 소재는 SK아이테크놀로지(SKIET), SKC, SK㈜ 머티리얼즈 등이 참여 중이며 충전 부문에는 SK시그넷, SK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 7일 1순위 청약접수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 7일 1순위 청약접수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 아파트를 분양한다. 화양지구 내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다.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은 경기도 평택시 화양지구 5BL(블록)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1층, 14개 동, 전용 72~84㎡ 총 1,571가구 규모 대단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72㎡ 149가구 ▲76㎡ 76가구 ▲84㎡A 929가구 ▲84㎡B 315가구 ▲84㎡C 102가구로, 전체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고 남향 위주로 배치된

우리금융, 총괄사장·수석부사장 폐지···'회장 직속' 혁신 TF 가동

은행

우리금융, 총괄사장·수석부사장 폐지···'회장 직속' 혁신 TF 가동

우리금융지주가 총괄사장과 수석부사장제를 폐지하고 기존 11개 사업 부문을 9개로 축소했다. 임종룡 그룹 회장 내정자의 경영철학에 발맞춰 의사결정 절차를 효율화함으로써 미래 시장환경에 대응한다는 취지에서다. 7일 우리금융은 이날 조직혁신과 미래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지주와 은행의 조직·인사 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우리금융은 지주사를 '전략 수립, 시너지 창출, 조직문화 혁신'에 주력하는 방향으로 슬림화했다. 자회사의 업종 특

기능올림픽부터 고등학교까지···이재용 '기술인재' 강조 행보(종합)

전기·전자

기능올림픽부터 고등학교까지···이재용 '기술인재' 강조 행보(종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10월 13년 만에 국제기능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데 이어 구미시에 위치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재차 '기술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용 회장은 7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는 전문기술인력을 육성하는 마이스터고교로, 전자과, 메카트로닉스과 등 2개 학과를 두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중공업 등

전자공고 찾은 이재용 "제조업 경쟁력은 기술인재가 원동력"

재계

전자공고 찾은 이재용 "제조업 경쟁력은 기술인재가 원동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구미전자공업고를 찾아 'PCB(전자기기용 인쇄회로기판)' 설계 수업을 참관했다. 이어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관심 산업 분야 ▲기술인재로서의 꿈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PCB는 구리 배선이 얇게 인쇄된 기판으로 기판 위에 전자부품을 서로 연결하고 부품간 신호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구미전자공업고등

 전세사기 저지 나선 공인중개사들

한 컷

[한 컷] 전세사기 저지 나선 공인중개사들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교통회관 대강당에서 전세사기근절·협회역량강화 결의대회를 열고 현재 부동산 유통시장에서 공인중개사의 공적 사명과 역할에 대해 재점검하고 국민 재산 보호를 위한 회원 결의를 다졌다. 이종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가 전세사기 근절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지만 부동산 시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협회 회원들의 공동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책임감 있는 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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