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반토막' 나버린 직원 규모···여행업계, 인력난 해소 가능할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직격탄을 맞은 국내 여행업계가 심각한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향후 해외여행 수요가 정상적으로 회복된다면 인력난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업계는 팬데믹으로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하자 단축근무와 유·무급 휴직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사이 타 업종으로의 이직과 퇴사가 발생하며 대규모 인력 이탈에 이르게 된 것으로 분석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