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금·펀드 넘어 국채까지···퇴직연금 투자 선택지 넓어진다
한국예탁결제원이 퇴직연금계좌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에 투자할 수 있는 통합 업무시스템을 구축했다. 오는 9월부터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이용해 10년물과 20년물 개인투자용 국채에 직접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예탁결제원은 청약내역 취합, 배정, 원리금 상환 등 전 과정을 담당하며,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퇴직연금 운용 선택권 확대와 노후자산 안정성 강화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