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황 따라 골라 먹는 빵···삼립, 비스포크빵 3종 출시
삼립이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TPO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비스포크빵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벌크업 패스츄리, 한입 쏙 허니볼, 딱 조아 피자빵 등 각기 다른 소비 상황을 겨냥한 제품들로,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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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상황 따라 골라 먹는 빵···삼립, 비스포크빵 3종 출시
삼립이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TPO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비스포크빵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벌크업 패스츄리, 한입 쏙 허니볼, 딱 조아 피자빵 등 각기 다른 소비 상황을 겨냥한 제품들로,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인터넷·플랫폼
엔비디아가 열어준 자금줄···네이버 90조 AI 팩토리 플랜 '순항'
네이버가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브룩필드와의 협력을 통해 100억달러 규모 자금조달 기반을 확보하며 최대 과제로 꼽혀온 실탄 확보에 물꼬를 텄다. 시장에서는 네이버의 궁극적 목표인 1GW급 AI 팩토리를 구축하기 위해 최대 90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가운데 지분 참여를 결정한 엔비디아가 향후 추가 투자와 자금 확보를 이끌어내는 '앵커 투자자'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
통신
통신3사 '갤럭시Z8' 사전예약 D-1···플래그십 대전 '초읽기'
국내 통신3사가 삼성전자 갤럭시Z8 시리즈 사전예약을 하루 앞두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각종 프로모션과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폴드8 등 신제품은 출고가 인상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무이자 할부, 캐시백, 중고폰 추가 보상, 용량 업그레이드 등 혜택을 제공한다. 폴드8의 와이드형 디자인이 시장의 주목을 끌고 있으며, 사전예약은 7월3일까지 진행된다.
투자전략
K-자본시장특위 "레버리지 규제 효과 부족시 예탁금 5000만원 상향 검토"
더불어민주당 K-자본시장특위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예탁금 3000만원 상향 효과가 부족할 경우 5000만원까지 추가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위와 금융투자업계는 즉각적인 상장폐지보다 투자자 교육과 위험 고지를 강화하고 상품의 변동성을 낮추는 방향에 무게를 뒀다.
게임
아이온·리니지 흥행, 신작도 곧 출격···NC, 부활 '8부 능선' 넘었다
엔씨가 리니지와 아이온 등 핵심 IP 강화와 캐주얼 게임 매출 증대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 132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신작 게임 출시, 중국 외자판호 획득, 글로벌 게임쇼 참가 등 다각도의 전략으로 하반기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건설사
K-건설, 중동發 리스크에 '주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상반기 국내 건설사의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작년 체코 원전 수주로 실적이 크게 늘었던 데 따른 기저효과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감소폭이 커졌다. 업계에서는 하반기 원전·플랜트 등 메가 프로젝트를 확보하지 못하면 정부의 연간 목표(500억달러) 달성은 물론 최근 수년간 평균 실적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27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해외 건설 수주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투자금 납입 완료···첫 'R&D데이'로 주가 부진 돌파
에이프릴바이오는 TKG휴켐스와 IMM 계열 투자기구로부터 3468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하며 공식적으로 투트랙 지배구조 체제를 출범했다. 이번 대규모 증자를 통해 회사의 가용 현금은 약 4400억원까지 늘어나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과 siRNA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8월말 첫 'R&D데이'를 개최해 자금 운용 계획과 사업 전략, 파이프라인 성과를 공개하며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선다.
증권·자산운용사
국고채 금리 급등에 채권 운용 '비상'···증권사 손실 방어 '시험대'
국고채 30년물과 50년물 금리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국내 채권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 손실과 조달 비용 증가로 증권업계의 경영 환경이 악화되고 있으며, 헤지 전략 등 위험 관리 능력이 실적 방어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2분기 순이익 209억원···전년比 21.8% 감소
iM증권이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나, 운용 부문 수익 감소로 인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7%, 14.5% 줄었다. 반면, 브로커리지 부문 중심의 순영업수익은 9.8% 증가했다. iM증권은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을 발행해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상선 날개 달고 분기 첫 매출 5조원 돌파
한화오션이 고선가 LNG 운반선 매출 증가와 원가 절감 등 혁신 효과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상선사업부가 실적을 주도했으며 영업이익률이 크게 올랐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는 실패했으나 신규 시장 확대와 추가 수주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