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한강벨트 격전 SWOT 분석-⑤GS건설]"자존심보다 실익"···성수 '대장주' 먼저 품다
GS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핵심지 경쟁에서 빠지고, 성수동 1지구를 선점하며 한강벨트 주도권을 노리고 있다. 실리주의 전략으로 성수·여의도·목동까지 자이 벨트 확장을 추진하나, 강남 브랜드 약화와 수의계약 논란, 조합 내홍 등이 위험 요소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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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한강벨트 격전 SWOT 분석-⑤GS건설]"자존심보다 실익"···성수 '대장주' 먼저 품다
GS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핵심지 경쟁에서 빠지고, 성수동 1지구를 선점하며 한강벨트 주도권을 노리고 있다. 실리주의 전략으로 성수·여의도·목동까지 자이 벨트 확장을 추진하나, 강남 브랜드 약화와 수의계약 논란, 조합 내홍 등이 위험 요소로 지적된다.
건설사
성수1지구 GS 무혈입성 임박, 4지구 대우·롯데 진흙탕···대비 극명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성수지구) 재개발 사업이 지구별로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GS건설 단독 응찰로 시공사 선정 절차가 순항 중인 1지구와 달리, 경쟁 수주전이 벌어진 4지구는 입찰 무효 사태까지 겪으며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모습이다. 동일한 생활권에서 함께 진행 중인 정비사업이지만 사업 속도와 분위기가 상반된 가운데 업계에선 수의계약을 하더라도 속도감 있는 진행이 낫다는 견해가 있는 반면 결국 건설사 간 경쟁이 조
도시정비
압구정4·5구역서 물러선 GS건설, 1구역 노린다
GS건설이 압구정 4·5구역 시공권 경쟁에서 한발 물러나고, 상징성이 큰 압구정 1구역 재건축사업 수주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전략을 택했다. 현대건설, 삼성물산의 과열 경쟁을 피하고, 현장 홍보 활동과 조합 설립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최근 미성아파트 분쟁 해결과 추진위원장 선출로 압구정 1구역 재건축 사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도시정비
GS건설, 압구정 대신 여의도·목동 '선택과 집중'
GS건설이 허윤홍 대표 체제에서 서울 재건축 시장의 주요 사업지 선정에 있어 선택과 집중 전략을 분명히 하고 있다. 압구정 등 경쟁 과열구역 대신 여의도, 목동, 성수 등 수익성과 상징성이 높은 핵심 지역에 역량을 집중하며 리스크 관리와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수주 전략을 펼치고 있다.
도시정비
'2조' 성수1지구 유찰...건설사 전략·리스크 관리 시험대
성수1지구 2조1000억원 규모 재개발 사업 입찰이 GS건설만 단독 응찰해 유찰됐다.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은 조합장 리스크와 사업 불확실성, 압구정·목동 등 타 대형 사업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는 이를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하고 있다.
도시정비
'2조' 성수1지구, GS건설 단독참여···입찰 무산
2조원을 넘는 서울 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 입찰이 GS건설 단독 참여로 마감되며 유찰됐다. 당초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경쟁이 예상됐으나 모두 불참했다. 조합은 2차 입찰을 준비 중이며, 추후 현장설명회 결과에 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시정비
한강변 1조4960억 압구정5구역, 현대·DL·GS 3파전 '급부상'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을 놓고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가 치열한 수주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한강변 입지와 우수 학군, 지하 5층~지상 68층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1조4960억원 규모다. 각 건설사들은 차별화된 전략과 브랜드를 앞세워 시공사 선정 경쟁에 돌입했다.
건설사
GS건설, 영업익 급증·순이익 급감···환차손 직격탄
GS건설은 지난해 매출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영업이익을 1.5배 이상 끌어올리는 '퀀텀 점프'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최종 수익인 당기순이익은 934억원에 그치며 전년의 35% 수준으로 급감했다. 외형과 내실이 엇갈리는 이례적 결과는 국내 주택사업 부진과 해외 플랜트·인프라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환율 변동 손익 때문으로 분석된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해 연간 매출 12조4504억원,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할
도시정비
서울 재건축 최대 관심 성수1 '독주', 압구정 '셈법 혼전'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성수1지구는 GS건설이 유력시되며 수주전 완성 단계에 있다. 반면 압구정 재건축 시장은 건설사별 전략이 다르게 전개돼 경쟁 구도가 복잡해졌다. 각 대형 건설사는 입찰 부담을 고려해 한 구역에 집중하는 셈법을 펼치고 있다.
건설사
GS건설, 작년 영업익 4378억원···플랜트·인프라 약진에 전년比53% 증가
GS건설이 2025년 경영실적(잠정)에서 플랜트와 인프라 부문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 신규수주는 19조2073억원을 달성해 목표치를 34.3% 초과했으며. 올해는 품질과 안전 강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