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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이노텍, 로봇 모듈 기대에 6%대 상승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6% 넘게 상승했다. DS투자증권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과 북미 고객사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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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이노텍, 로봇 모듈 기대에 6%대 상승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6% 넘게 상승했다. DS투자증권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과 북미 고객사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됐다.
데스크 칼럼
[임재덕의 it잖아]고객 보안 위협에 '가능성'이란 없다
LG유플러스가 유심 IMSI 난수화 미적용으로 보안 취약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는 국제 표준에 맞게 운영 중이며 추가 인증으로 보안사고 가능성이 낮다고 해명했으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투명하지 못한 대응으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단체는 전 고객 유심 교체 등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이노텍, 로봇·기판 동반 성장세···목표가 39만원까지 올랐다
LG이노텍이 로봇용 카메라 모듈 등 신사업 확대로 성장세를 보이며 목표주가가 39만원으로 상향됐다. 본업인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실적도 견조하고, 반도체 기판 사업의 이익 기여가 확대되고 있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웃돌 전망이다.
재계
구광모 LG 회장, 지난해 급여 71억 수령···전년比 13% 줄어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약 71억원을 수령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연봉으로 총 71억2700만원을 받았다. 구체적으로는 급여 47억9300만원과 상여 23억3400만원이다. 이는 직전 연도(81억7700만원) 대비 약 13% 감소한 수준이다. LG 측은 "글로벌 통상 마찰 및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시장 위축과 함께 공급망 불안정, 고물가·고환율 등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한층 더 심화한 경영 환경 속에서
에너지·화학
LG엔솔, 북미 ESS 거점 5곳으로···얼티엄셀즈서 ESS LFP 셀 생산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GM과의 합작공장인 얼티엄셀즈에서 ESS용 LFP 배터리 셀 양산을 시작하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생산거점 확대에 나선다. 기존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전환하고, 올해 내로 북미 내 5개 ESS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해 생산 포트폴리오와 시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통신
LGU+, 유심 무상 교체 결정···"IMSI 설계에 허점"
LG유플러스가 IMSI 식별번호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모든 이동통신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무상 교체를 시행하기로 했다. IMSI에 전화번호 정보가 포함돼 정보 노출 및 위치 추적 우려가 커지자 연말까지 OTA 원격 재설정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알뜰폰, 키즈폰 등 전 가입자를 아우르며, 5G 단독모드에는 암호화 기술 적용 계획도 밝혔다.
에너지·화학
삼성SDI·LG엔솔, 전기차 시장 냉각에 가동률 '반토막'···R&D는 최대 집행
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배터리 공장 가동률이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조정으로 절반 이하로 하락했다. SK온 등 주요 배터리 업체들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반면, 업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두 기업은 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며 미래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전기·전자
中TCL도 LG디스플레이 OLED 쓴다···프리미엄 모니터에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중국 TV 제조사 TCL에 처음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공급하며 중국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15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TCL이 최근 공개한 '32X3A OLED 모니터'에는 LG디스플레이가 생산한 OLED 패널이 적용됐다. TCL이 OLED 패널을 탑재한 모니터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월부터 해당 패널 공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품은 4K 해
전기·전자
류재철 LG전자 CEO, 中 애지봇 방문···로봇 사업 속도 내나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을 방문했다. 로봇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류 CEO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AgiBot)을 찾았다. 류 CEO는 현지 법인 및 거래처 점검을 위해 방문한 중국 출장 기간 중 애지봇을 찾아 경영진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작년 8월에도 애지봇에 지분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LG전자는 올초에도 세계 최대
전기·전자
LG이노텍 카메라모듈 잘 나가네···가동률 80% 넘었다
LG이노텍의 카메라모듈 가동률이 2023년 81.7%로 3년 연속 상승했다. 이는 애플 아이폰17 시리즈 흥행과 프리미엄폰 시장의 고부가가치 카메라 수요 증가가 주된 배경이다. 반면 모빌리티솔루션 사업은 전기차 성장 둔화 및 완성차 업황 악화로 가동률이 소폭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