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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S건설·美 GRC와'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고도화 협업

전기·전자

LG전자, GS건설·美 GRC와'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고도화 협업

LG전자는 GS건설, 미국 GRC와 협력하여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액침냉각 기술의 개발 및 표준 설계를 추진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액침냉각 기술의 실제 적용성을 검증하고 데이터센터의 통합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기존의 공기냉각 및 액체냉각 기술에 이어 액침냉각 솔루션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GRC는 액침탱크 및 제어 기술을 제공하며 GS건설은 데이터센터 건축 표준설계안을 마련한다.

납품 특혜·장려금 누락 의혹···GS리테일 국감서 진땀

유통일반

[2026 국감]납품 특혜·장려금 누락 의혹···GS리테일 국감서 진땀

GS리테일이 국정감사에서 전직 임직원과 관련된 벤더업체에 대한 특혜 의혹과 판매장려금 미공개 문제로 질의를 받았다. 특정 벤더가 5년간 170억원 규모의 납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2024년 슈퍼마켓 사업 관련 장려금 572억원 중 극히 적은 금액만 가맹점주에게 공개됐다는 문제도 제기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관련 내용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린에너지부터 연어양식까지...GS건설 허윤홍 신사업 본궤도

건설사

그린에너지부터 연어양식까지...GS건설 허윤홍 신사업 본궤도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추진한 미래 먹거리 사업이 상업화 기반을 갖추며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그린암모니아 발전은 내년 전력 판매를 앞두고 연료 공급망을 확보했고, 연어 육상양식은 실증을 마치고 출하 준비 단계에 들어섰다. 기존 플랜트·수처리 기술을 활용해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주택 중심 사업구조를 다변화하는 데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 8일 GS건설에 따르면 미국 아모지와 올해 4월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는 롯데정밀화학과 발전

'자이'의 한강변 공략, 자이S&D도 가세···용산 한강변까지 수주 보폭 확대

건설사

'자이'의 한강변 공략, 자이S&D도 가세···용산 한강변까지 수주 보폭 확대

GS건설 자회사 자이S&D가 서울 용산구 강변강서아파트의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섰다. 구본삼 자이S&D 대표가 현장을 방문하며 수주 의지를 보였으며, 이 사업은 용산에 위치한 상징적 장소로 평가받는다. 자이S&D는 소규모 정비사업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주요 지역으로 수주 범위를 넓히며, 자이르네 브랜드로 도심 정비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GS건설의 한강변 정비사업 확장 전략과도 맞물린다.

GS ITM, SaaS 자회사 GS비즈플 인적분할···전문성 강화

ICT일반

GS ITM, SaaS 자회사 GS비즈플 인적분할···전문성 강화

GS ITM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플랫폼 사업 자회사 GS비즈플의 인적분할을 추진한다. GS비즈플은 독자적인 투자 유치 기반을 마련하고 공공 소프트웨어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GS ITM은 시스템통합(SI)·시스템운영(SM)·AX·보안·IDC 등 핵심 IT서비스 사업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GS ITM은 GS비즈플과의 합병을 완료하고 오는 12월 1일 인적분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각 사

GS건설, '검단 붕괴 사고' 법적 리스크 일부 해소...서울시 영업정지 1개월 처분 최종 취소

건설사

GS건설, '검단 붕괴 사고' 법적 리스크 일부 해소...서울시 영업정지 1개월 처분 최종 취소

GS건설은 2023년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서울시로부터 받은 1개월 영업정지 처분이 서울고등법원의 판결로 취소 확정되었다. 이는 서울시가 대법원 상고를 포기함으로써 항소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된 것이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영업정지로 인한 매출 손실 영향 없이 정상 영업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

정유·발전 넘어 AI로···GS, 15조 데이터센터 승부수

에너지·화학

정유·발전 넘어 AI로···GS, 15조 데이터센터 승부수

GS가 15조원을 투자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시에 1.2GW 규모 데이터센터를 2028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며, PF와 자기자본 20%를 활용한 자금 조달을 계획 중이다. GS는 에너지 및 인프라 역량을 확장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하며, 사업 부지 및 인허가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AI 확산에 따라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해 관련 인프라 역량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GS건설, 수지삼성4·수영1 수주···올해 최대 실적 달성 '목전'

건설사

GS건설, 수지삼성4·수영1 수주···올해 최대 실적 달성 '목전'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잇따라 대형 수주에 성공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5043억원 규모의 수지삼성4차 재건축과 6374억원 규모의 수영1구역 재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수주액은 5조5477억원에 달한다. 추가 수주가 확보될 경우 올해 최대 수주 실적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

LG유플러스·GS건설, '조립식' AI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만든다

통신

LG유플러스·GS건설, '조립식' AI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만든다

LG유플러스와 GS건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설계, 시공, 운영 전반에 걸쳐 공동으로 표준화된 모델을 구축하며, 관련 전문기업들과 얼라이언스를 결성해 100MW 규모 하이퍼스케일 PMDC 및 다양한 모델을 검토했다.

GS건설 '목동윤슬자이', 역세권·학군·인프라 다 갖춘 '하이퍼트' 새 카테고리 선보인다

분양

[부테크 현장]GS건설 '목동윤슬자이', 역세권·학군·인프라 다 갖춘 '하이퍼트' 새 카테고리 선보인다

GS건설이 목동 옛 KT부지에 선보이는 '목동윤슬자이'는 오목교역 인근에 위치한 하이엔드 주거형 오피스텔로, 아파트의 실용성과 커뮤니티 고급화를 접목한 '하이퍼트' 콘셉트를 내세웠다. 651실 규모에 조선호텔앤리조트 운영 웰니스 클럽 등 특화 커뮤니티를 갖췄고, 학군·교통·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청약통장 및 주택소유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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