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가동률 106% 벽 부딪힌 K2 전차···현대로템, 철도·방산 풀 케파에 행복한 비명
현대로템이 유럽과 중동 시장에서 K2 전차 추가 수주 기대를 받으면서 창원공장의 생산 여력과 체계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기관설명회에서는 철도공장 일부 라인의 방산 전환설이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창원공장은 철도와 방산 모두 높은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추가 수주 상황에 따라 인력과 공간의 유동적 운용 가능성만 언급됐다. 수주 증가 시 생산 배분과 납기 관리가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