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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오리온, 배당 정책 강화·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잇따라 상향
오리온이 2023년 4분기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하고, 증권사들은 원가 안정화와 글로벌 성장세를 근거로 올해 실적 개선과 배당 정책 강화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했다. 영업이익률 개선, 배당성향 추가 상승, 해외법인 성장, 신공장 가동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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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오리온, 배당 정책 강화·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잇따라 상향
오리온이 2023년 4분기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하고, 증권사들은 원가 안정화와 글로벌 성장세를 근거로 올해 실적 개선과 배당 정책 강화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했다. 영업이익률 개선, 배당성향 추가 상승, 해외법인 성장, 신공장 가동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아틀라스와 사람의 자리
올해 1월 현대자동차그룹은 CES에서 자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최신 버전을 선보이고 아틀라스 고도화와 '상용화 가속' 전략을 제시했다. 이후 보도에 따르면 2028년 조지아 메타플랜트 투입이 거론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해 춤을 비롯한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주었던 것은 기존 CES나 유튜브 영상에서 발견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놀라울 건 아니었으나, 앞으로 공장에 투입될 수 있다는 것은 다양한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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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에코프로, 흑자전환 이어 신사업 기대감···프리마켓서 강세
에코프로가 인도네시아 제련 사업 성과와 니켈, 리튬 등 메탈 가격 반등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 또한 전년대비 10% 증가하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그러나 파생상품 평가손실로 인한 당기순손실이 남아 과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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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휴젤, 미국 직판으로 수익성 도약···본격적인 외형 확장 국면
휴젤이 미국 시장 직판 전환과 톡신 등 고마진 제품의 해외 수출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증권가는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3% 크게 늘었으며, 북미와 태국·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매출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두드러진 점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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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현대백화점, 실적 견고, 주주환원 확대 의지"···목표가 15만원으로 상향
현대백화점이 실적 성장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재평가 받고 있다. 명품·패션 매출 성장과 외국인 매출 확대가 이익 개선을 이끌었으며,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 지누스 부진에도 본업은 시장 기대에 부응했다.
게임
NHN, 작년 영업익 1324억원···'흑자전환'
NHN은 2023년 게임, 결제,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성장하며 전년 대비 매출 2.5%, 영업이익 1324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핵심 사업 강화와 사업구조 효율화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은 120% 증가했고, NHN페이코, NHN클라우드 등 신사업도 두각을 드러냈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지난해 실적 역대 최대···영업이익 전년比 48%↑
카카오는 연결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3% 증가한 8조991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간 영업이익은 7320억원으로, 48% 늘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역대 최대다.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9% 증가한 2조 1332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결 영업이익은 2034억원으로 136% 늘었다. 4분기 매출액은 모든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이며, 영업이익은 두 개 분기 연속 2000억원대를 기록했다. 사업 영역별로 보면 4분기 플
게임
펄어비스, 작년 영업손실 148억원···'적자전환'
펄어비스가 2023년 신작 부재 등의 영향으로 적자전환했다. 4분기 매출 955억원, 영업손실 84억원, 순손실 144억원을 기록했고,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수익성은 악화했다. 펄어비스는 3월 글로벌 출시를 앞둔 기대작 '붉은사막'으로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중공업·방산
한국형 전투기 KF-21, 전력화 본궤도···성능 개발·수출 '관건'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이 10년여간의 개발 끝에 양산에 돌입했다. 올해 하반기 공군에 1호기 인도가 예정되어 있으며, AESA 레이다 등 성능강화와 함께 해외 수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도 본격화되고 있다. 국산 방산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재계
[재계 IN&OUT]3세 유지냐 4세 전환이냐···GS '분산형 승계' 주목
GS그룹이 원톱 체제 대신 분산형 승계 전략을 강화하며 후계 구도를 모색 중이다. 오너 3세와 4세 간 지주사 지분 이동, 부회장 승진, 가족회사의 배당 활용 등이 복합적으로 작동해 경영권 집중을 피하고 지배구조 안정성을 추구하는 셈이다. 다양한 계열사와 다수의 후계자가 조화를 이루는 구조 전환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