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금융, 산단공과 맞손···500억 펀드 조성해 'K-산업단지 성장' 이끈다
하나금융그룹이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협력해 'K-산업단지 새로운 성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4개 기관이 500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신성장 펀드'를 조성하고, 입주기업의 신사업 투자와 기술 혁신을 위한 맞춤형 자금과 ESG 경영 컨설팅, 해외시장 진출 등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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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나금융, 산단공과 맞손···500억 펀드 조성해 'K-산업단지 성장' 이끈다
하나금융그룹이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협력해 'K-산업단지 새로운 성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4개 기관이 500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신성장 펀드'를 조성하고, 입주기업의 신사업 투자와 기술 혁신을 위한 맞춤형 자금과 ESG 경영 컨설팅, 해외시장 진출 등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3조원 규모' 포용금융 로드맵 발표···서민·소상공인 구제
하나금융그룹이 총 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서민을 위한 중금리 대출 2조원, 소상공인 상생 지원 1조원, 장기 연체 채권 2000억원 소각 등을 진행하며, 신용평가 고도화와 청년 전세사기 보장보험 도입 등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금융지주 최초 '소비자보호위원회' 가동···그룹사 통합 관리 '시동'
하나금융그룹은 금융지주 최초로 이사회 산하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출범시켜 그룹 차원의 소비자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IT 전문가인 윤심 사외이사가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금융상품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리스크를 예방하고, 그룹사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함영주,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 본격화···미래 먹거리 선점 나선다(종합)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 지분을 약 1조 원에 인수하며 4대 주주에 올랐다.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대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을 확보해 디지털자산 사업을 본격화하고, 블록체인 기반 외화송금·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영주 회장은 금융과 디지털자산 혁신모델 구축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지분 투자···'디지털 금융 동맹' 결성
하나금융그룹이 두나무 지분을 약 1조33억원에 인수하면서 4대 주주가 되었다. 이번 투자로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 생태계를 잇는 디지털 금융 동맹이 추진된다.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스테이블코인 사업, 업비트 연계 자산관리서비스 등 미래형 비즈니스를 공동 개발한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포스코인터내셔널·두나무와 블록체인 해외송금 '3각 편대' 구축
하나금융그룹, 포스코인터내셔널, 두나무가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결제망 구축을 위한 3자 간 MOU를 체결했다.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해 실시간 온체인 해외송금 및 자금관리 효율화를 추진하며, 기와체인 기술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 혁신에 나섰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1분기 1.2조 순이익 안착···환율·금리 파고 넘은 비이자이익 '승부처'(종합)
하나금융그룹이 2024년 1분기 1조21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나은행의 선전과 하나증권의 수수료 이익 급증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주주환원 확대와 현금배당 상향 정책도 병행했다. 환율·금리 변동 등 시장 불확실성에도 비이자이익 중심의 성장과 배당 소득 비과세 추진이 주목받는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통합 거점' 세운다···지역 상생 생태계 구축
하나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핵심 기능을 통합한 금융거점을 조성하며, 자산운용·대체투자·증권 등 역량을 집결한다. 국민연금과의 연계 시너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 포용금융 및 사회공헌 활동까지 다각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청라시대' 선포한 하나금융···7.4조 비과세 배당 추진
하나금융지주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인천 청라 본점 이전과 7조 4000억원 규모의 비과세 배당 재원 확보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번 결정으로 2026년 9월부터 청라시대가 본격화되고, 주주환원과 소비자 보호 역량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금융일반
스테이블코인 의지 밝힌 함영주 회장···하나금융 신사업 광폭 행보
하나금융그룹이 함영주 회장을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핵심으로 한 디지털 자산 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사 협업, TF 출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검증 등으로 생태계 구축에 나서며, 법안 통과 전 선제적 대응으로 시장 표준 선점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