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금융, 소진공·소공연과 골목상권 활성화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유통비용을 낮춘 계란 약 12만판을 동네슈퍼 4000여곳에 공급하고, 상생기부금 및 물류비를 지원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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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소진공·소공연과 골목상권 활성화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유통비용을 낮춘 계란 약 12만판을 동네슈퍼 4000여곳에 공급하고, 상생기부금 및 물류비를 지원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포용금융 상반기 1조8600억원 이상 집행···이승열 CIFO 선임
하나금융그룹이 2026년 포용금융 연간 목표 3조1000억원 중 상반기에 1조8600억원을 집행하며 60%를 넘었다. 그룹은 청년·소상공인 지원, 포용금융 내재화, 채무자 보호, 사회연대금융 등에 집중하고 있다. 상반기 성과와 함께 대안신용평가모형 개편, KPI 체계 구축, 취약계층 지원 확대,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등 하반기에도 포용금융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잠실 스포츠·마이스 4조원 PF 추진···대주단 구성 완료
하나금융그룹이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4조원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추진한다. 하나증권이 대표, 하나은행이 공동 금융주관사를 맡아 자금 조달과 금융구조를 설계하며, 대주단 구성을 완료했다. 사업시행법인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는 서울시와 실시협약을 체결했고, 전시·컨벤션시설과 돔야구장, 스포츠콤플렉스 등 국내 최대 규모 복합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반기 순익 2.4조 '역대 최대'···"주주환원율 50% 이상 목표"(종합)
하나금융이 상반기 2조4029억원의 순이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자산관리, 증권중개 등 비은행 부문 수수료이익이 대폭 늘었으며, 하나증권 실적 호조도 크게 기여했다.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에 이어 향후 확대를 목표로 자사주 매입, 배당, ROE 연계 정책 등을 추진한다. 디지털자산 등 신사업과 함께 ROE 12% 중장기 목표 달성을 도모한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전년比 4.4%↑···하나증권 156% 급증
하나금융그룹이 상반기 연결당기순이익 2조402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수수료이익은 37.7% 늘었으며, 하나증권의 순이익도 155.7% 상승해 2731억원을 달성했다. 하나금융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과 주당 1155원의 분기배당을 결의했다.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율 목표를 50% 이상으로 상향하고, 주당배당액도 확대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산단공과 맞손···500억 펀드 조성해 'K-산업단지 성장' 이끈다
하나금융그룹이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협력해 'K-산업단지 새로운 성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4개 기관이 500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신성장 펀드'를 조성하고, 입주기업의 신사업 투자와 기술 혁신을 위한 맞춤형 자금과 ESG 경영 컨설팅, 해외시장 진출 등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3조원 규모' 포용금융 로드맵 발표···서민·소상공인 구제
하나금융그룹이 총 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서민을 위한 중금리 대출 2조원, 소상공인 상생 지원 1조원, 장기 연체 채권 2000억원 소각 등을 진행하며, 신용평가 고도화와 청년 전세사기 보장보험 도입 등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금융지주 최초 '소비자보호위원회' 가동···그룹사 통합 관리 '시동'
하나금융그룹은 금융지주 최초로 이사회 산하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출범시켜 그룹 차원의 소비자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IT 전문가인 윤심 사외이사가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금융상품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리스크를 예방하고, 그룹사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함영주,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 본격화···미래 먹거리 선점 나선다(종합)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 지분을 약 1조 원에 인수하며 4대 주주에 올랐다.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대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을 확보해 디지털자산 사업을 본격화하고, 블록체인 기반 외화송금·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영주 회장은 금융과 디지털자산 혁신모델 구축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지분 투자···'디지털 금융 동맹' 결성
하나금융그룹이 두나무 지분을 약 1조33억원에 인수하면서 4대 주주가 되었다. 이번 투자로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 생태계를 잇는 디지털 금융 동맹이 추진된다.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스테이블코인 사업, 업비트 연계 자산관리서비스 등 미래형 비즈니스를 공동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