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금융, 3분기 순이익 1조2214억원···전년比 7.8%↑
하나금융그룹은 3분기 당기순이익 1조2214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8% 증가했다. 자산관리와 IB 부문의 수수료이익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에 따라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고 있다. CET1 비율도 13.45%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해 그룹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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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3분기 순이익 1조2214억원···전년比 7.8%↑
하나금융그룹은 3분기 당기순이익 1조2214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8% 증가했다. 자산관리와 IB 부문의 수수료이익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에 따라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고 있다. CET1 비율도 13.45%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해 그룹 성장에 기여했다.
종목
[특징주]삼성E&A, 깜짝 실적에 증권가 목표가 줄상향···3거래일째 강세
삼성E&A는 3분기에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3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이 5006억원으로 시장 예상을 크게 넘어서자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연달아 상향 조정했다. 연간 수주와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함에 따라 회사는 수주 전망치를 19조원, 영업이익 전망치를 1조4000억원으로 높였다. 또한 주주환원 확대 차원에서 78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결정했다.
건설사
삼성E&A, 3Q 어닝서프라이즈 기록...연간 경영 목표 상향 조정
삼성E&A가 올해 3분기에 연간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연간 수주 전망치를 19조원으로 상향했다. 이번 성과는 대형 화공 및 첨단산업 프로젝트 매출 반영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규모 비료 프로젝트를 수주한 덕분이다. 영업이익은 500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3.6% 증가했다. 실적 개선에 따라 삼성E&A는 78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며 주주 환원에 나섰다.
종목
[특징주]삼성E&A, 3분기 호실적·7800억원 자사주 매입에 15%대 급등
삼성E&A가 3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가 15% 급등했다. 매출액은 2조9105억원, 영업이익은 5006억원으로 예상치를 크게 넘어섰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5.8%, 183.6% 증가하며,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도 공개했다. 삼성E&A는 78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고, 6900억원은 소각할 방침이다. AI와 디지털 전환 기술로 수익성이 향상되며, 연간 영업이익과 수주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 조기 완료···수급 공백 우려
SK하이닉스가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보다 한 달 앞당겨 완료했다. 약 2369만3272주를 취득해 발행주식의 3.3% 수준을 달성했고, 이는 외국인 매도 물량을 흡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삼성전자와 함께 두 기업의 매수세가 끝나면 시장 수급 변화가 예상되며, SK하이닉스는 오는 28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보험
나채범 한화손보 사장, 주주가치 제고···자사주 1만주 매입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이 자사주 1만주를 추가 매입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이번 매입으로 나 사장의 보유 주식은 5만주로 확대됐다. 한화손보는 여성 특화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장기보장성보험 신계약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동시에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며 ROE 13% 이상, PBR 1배 이상을 목표로 삼았다.
금융일반
'7000억' 자사주 매입 끝낸 신한금융···'상한 없는 주주환원' 동력은?
신한금융그룹이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완료하며 주주환원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주주환원율 상한을 없애고 ROE에 연동한 정책을 도입, 향후 추가 자사주 매입과 소각 가능성이 주목된다. 또한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통해 비은행 부문 수익성을 강화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중장기 수익 기반을 마련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보험
에이플러스에셋, 2030년 ROE 15%·주주환원율 40% 목표
에이플러스에셋이 2030년까지 ROE 15% 이상, 총주주환원율 4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10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전량 소각하며 다각적인 주주환원 방안을 구체화했다. 수익성 개선은 설계사 생산성 및 계약유지율 제고를 통해 추진하고,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보상위원회 도입 및 독립이사 제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건설사
IPARK현산, 3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IPARK현대산업개발이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다. 이번 매입은 지난 7월 밝힌 자사주 취득·소각 계획에 따른 것으로, 주당 평균 취득가는 2만2123원이다. 이번에 매입한 자사주는 135만6077주로, 총 449만2899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회사는 내년 10월 내에 자사주를 모두 소각할 예정이며, 기존 보유분 313만6822주가 남아 있다. 누적 매입 규모는 800억원이다.
글로벌경제
中 CXMT, 3분기 매출 600% 급증 예고···삼성·SK 추격
중국의 반도체 기업 CXMT가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0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순이익 역시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AI 산업 확대로 인한 D램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이 매출 급등에 기여하고 있다. CXMT는 생산능력 확충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해 회사 성장에 대한 확신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성장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던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바꿀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