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
여의도 대교 재건축 수주전···경쟁없이 삼성물산 '유력'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롯데건설이 전략을 바꿔 수주전 참여가 불투명해지며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 576세대에서 총 912세대의 초고층 아파트로 변모할 예정이며, 3.3㎡당 1120만원의 공사비로 하이엔드 단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물산 등 7개 건설사가 수주 경쟁에 나서고, 복합문화체육센터 등 다양한 프리미엄 시설이 확보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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