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평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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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전북 핵심 SOC 품었다···703억원 규모 국지도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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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방건설, 전북 핵심 SOC 품었다···703억원 규모 국지도 공사 수주

대방건설이 전북 순창~구림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 9.14km 확장공사를 702억5495만원 규모로 수주했다. 이 사업은 지역 핵심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며, 대방건설은 시공능력평가·상호협력평가 등 주요 지표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공공 토목과 도시정비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삼성물산 13년째 1위···GS건설 '빅3'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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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평]삼성물산 13년째 1위···GS건설 '빅3' 복귀

삼성물산이 13년 연속 국내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1위 자리를 지켰다. 현대건설도 2위를 유지한 가운데 GS건설이 5년 만에 '빅3'에 복귀하며 상위권 판도가 재편됐다. 반면 지난해 3·4위였던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실적 부진 여파로 나란히 순위가 하락했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토목건축부문)'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시평액 34조8785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34조7219억원보다 1566억원 증가하며 13년 연속 선두 자리를

치고 올라온 GS·현엔···건설 '빅5' 판도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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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평]치고 올라온 GS·현엔···건설 '빅5' 판도 재편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1·2위를 유지한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두 계단씩 오르며 상위권 경쟁 구도가 재편됐다. DL이앤씨는 6위로 하락했고, 대우건설 역시 5위로 내려앉았다. 중견 건설사들도 순위 변화가 컸으며, 효성중공업 등은 상승한 반면 반도건설 등은 하락했다.

KCC건설, 시평·실적 더블 개선···부채·PF채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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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시평·실적 더블 개선···부채·PF채무 과제

KCC건설이 실적과 시공 능력 순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현금흐름과 재무지표 등에서도 긍정적인 시그널이 돋보이는 가운데, 공사대금 회수 지연에 따른 부채 급증과 PF우발채무 등은 여전히 풀어야 할 난제로 남아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CC건설은 올해 상반기에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동시에 성장했다. 영업현금흐름도 흑자 전환함과 동시에 현금성 자산 증가세도 이어졌다. KCC

대방건설, 2025년 시공능력평가 22위···전년대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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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2025년 시공능력평가 22위···전년대비 상승

대방건설㈜(대표이사 구찬우)은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31일 공시한 '2025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시공능력평가 2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7만 3657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공사실적 ▲자본금·재무구조 등 경영상태 ▲기술인 보유 현황 등 기술 능력 ▲환경·안전 등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순위를 산정했다. 시공능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3조에 따라 매년 7월 말 공시된다. 공공입찰 참

중대재해·재무악화 직격탄···시평서 드러난 건설업계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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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평]중대재해·재무악화 직격탄···시평서 드러난 건설업계 명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시공능력평가에서 중대재해 및 재무악화 등 부정적 이슈에 직면한 건설사들이 잇따라 순위 하락을 기록한 반면, 태영건설·미래도건설 등 일부 업체는 재무 개선과 수주실적 증가로 예상 밖의 순위 상승을 이뤘다. 이번 평가 결과는 공공공사 입찰, 신용심사 등에서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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