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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룡 체제 출범, 현대제철 '실적 반등' 첫 발

중공업·방산

이보룡 체제 출범, 현대제철 '실적 반등' 첫 발

현대제철이 '이보룡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향후 2년간 경영 전략에 대한 업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 회사의 기초 체력이 일정 부분 다져진 상황에서 수익성 회복을 이룰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과제로 꼽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은 지난 5일 신년사 발표를 기점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달 임기를 시작으로 2027년 말까지 현대제철을 이끌 예정이다. 전임 대표였던 서강현 사장은 현대차그룹 기획조정담당으로 복귀했다. 이보룡 사

'안전경영' 고삐 쥔 포스코, 본업·신사업 다 잡는다

중공업·방산

[위기를 기회로 | 파이팅 Korea]'안전경영' 고삐 쥔 포스코, 본업·신사업 다 잡는다

포스코그룹이 올해 상반기 잇따른 산업재해로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선언했다. 안전관리 자회사 설립, 자문조직 신설 등 예방 중심의 혁신을 추구하는 동시에, 철강·이차전지소재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체질 개선 작업에 나선다. 신사업 확보 차원으로는 HMM 인수를 추진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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