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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원장 개회사 경청하는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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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경사노위원장 개회사 경청하는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왼쪽)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과 류기섭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사무총장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사회적 대화 토론회에서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를 경청하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 경사노위의 공식 재출범을 앞두고 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여 인구구조 변화와 저성장·디지털산업 전환 등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을 구체화하고 향후 의제를 논의

李 정부 경사노위 공식 재출범 앞두고 맞손 잡은 노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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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李 정부 경사노위 공식 재출범 앞두고 맞손 잡은 노사정

(왼쪽 다섯 번째부터)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류기섭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사무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사회적 대화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 경사노위의 공식 재출범을 앞두고 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여 인구구조 변화와 저성장·디지털산업 전환 등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을 구체화하고 향후

2년 여정 끝낸 삼성 준법위 1기···지배구조 개편 과제 남겼다(종합)

2년 여정 끝낸 삼성 준법위 1기···지배구조 개편 과제 남겼다(종합)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1기가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며 다음달 시작하는 2기 체제 준비에 들어간다. 1기 준법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와 승계포기, 무노조 경영 철폐 등 삼성의 대대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2기 준법위는 지배구조 개편 등의 남은 과제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 준법위는 18일 오전 정례회의를 열고 오후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대기업 컴플라이언스의 현황과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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