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신년사]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2026년은 새 성장궤도 진입의 전환점"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026년을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술혁신, 구조적 원가 절감, AI 전환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전 사업영역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완전한 경영정상화를 달성할 방침이다.
[총 15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전자
[신년사]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2026년은 새 성장궤도 진입의 전환점"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026년을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술혁신, 구조적 원가 절감, AI 전환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전 사업영역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완전한 경영정상화를 달성할 방침이다.
재계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독보적 기술·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성장하자"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신년사에서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추격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독보적 기술, 두려움 없는 도전, 건강한 조직을 강화하자고 제시했다. AI, 자율운항, 연료전지 등 미래사업 성과와 시장 신뢰, 혁신을 통한 초격차 유지가 주목된다.
증권·자산운용사
한화운용·JP모간, 글로벌 시장 전망···"기술혁신이 밸류 부담 낮출 것"
한화자산운용과 JP모간자산운용이 공동세미나를 열어 2026년 장기자본시장가정에 기반한 글로벌 시장전망을 제시했다. 기술혁신이 생산성과 수익성을 개선해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할 전망이며, 미국 경기 둔화와 지역별 모멘텀 분산이 핵심 이슈로 부각됐다. 자산배분 강화와 원칙을 지킨 TDF가 수익률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경영진 재편 '신의 한 수'···'변화는 적게, 효과는 크게'
삼성전자가 대규모 임원인사를 단행해 2026년 미래 리더십 방향을 구체화했다. 박학규 사업지원실장, 박홍근 SAIT 원장 등 전략과 기술 중심 인재를 전면 배치했으며, 30~40대 젊은 리더를 주요 보직에 발탁해 세대교체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번 인사는 기술 혁신과 조직의 다양성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전기·전자
이청 삼성D 사장 "기술·가격 경쟁력으로 선도업체 위상 강화"
삼성디스플레이 이청 사장은 창립 13주년 기념식에서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해 기술혁신 및 가격경쟁력 확보를 강조했다. 폴더블, 자동차·IT용 OLED, XR 등 미래 신시장 선점과 QD-OLED 시장 확대를 지향점으로 제시하며, 직원들의 헌신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선도업체 위상 강화를 주문했다.
유통일반
코웨이, R&D 역량 집중···기술 혁신으로 성장 모멘텀 가속
코웨이는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를 314억원까지 늘려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구 인재 채용 확대와 AI 인적성 도입 등으로 연구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허 등록 수 역시 2배 이상 증가했다. 프리미엄 정수기 등 혁신 제품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은행
토스뱅크, 4년 만에 고객 수 1375만명 확보···MAU도 1금융권 '최상위'
토스뱅크가 출범 4년 만에 고객 1375만명과 월간활성이용자(MAU) 1000만명을 돌파했다. 중저신용자 대출, 외국인 비대면 서비스 등으로 금융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이상거래탐지 및 AI 사기 예방시스템·안심보상제 도입으로 고객 신뢰를 높였다. 혁신 플랫폼으로 성장 중이다.
중공업·방산
장인화 회장 "기존 방식 벗고, 기술 혁신통해 미래 대비"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25 포스코포럼에서 임원들과 함께 기술 혁신으로 대전환기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AI, 에너지, 모빌리티 등 최신 산업 동향과 안전 경영 강화, K-Safety 확산 방안을 집중 조명했다.
중공업·방산
HD현대, 조선업계 최초 '부자 명장' 배출
HD현대가 조선업계 최초로 부자 대한민국 명장을 배출했다. 고민철 HD현대중공업 기사와 고윤열 명장 부자가 명장 타이틀을 잇게 됐으며, HD현대삼호 유동성 기원도 명장에 선정됐다. 이들은 15년 이상 축적한 기술로 조선업 기술혁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증권일반
상승 vs 하락 혼재된 코스피···"반등 위해선 기술 혁신·정책 지속 필요"
미국과 일본 증시가 고점을 경신하는 가운데, 코스피는 세제개편안 등 정책 불확실성과 대주주 양도소득세 이슈로 3300선 돌파에 실패했다. 증권가는 기술혁신과 정책 일관성이 시장 반등에 핵심적 역할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