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투톱 체제···'AI플랫폼·글로벌' 각각 챙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 두 대표가 각각 AI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IP 밸류체인 강화를 목표로 조직을 개편했다. 콘텐츠 IP와 플랫폼 시너지 고도화, K컬처 글로벌 팬덤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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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플랫폼
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투톱 체제···'AI플랫폼·글로벌' 각각 챙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 두 대표가 각각 AI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IP 밸류체인 강화를 목표로 조직을 개편했다. 콘텐츠 IP와 플랫폼 시너지 고도화, K컬처 글로벌 팬덤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식음료
CJ제일제당, 주총서 담합 사과···'성장·혁신 원년' 선언
CJ제일제당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설탕 담합에 대한 공식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밝혔다. 올해를 성장과 혁신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글로벌 확대와 헬스케어 중심 신사업 육성 등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권역별 맞춤 전략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클래시스, 해외 시장서 성장세 확인···"8만9000원 간다"
클래시스가 미국, 유럽 등 신시장 진출 성과와 19분기 연속 매출 성장에 힘입어 목표주가가 증권사들로부터 연이어 상향됐다. 브라질, 일본 등 다양한 국가로의 사업 확대와 인수 효과로 내년 연매출 5000억 원 달성이 기대되는 등 글로벌 계단식 성장 구조가 확립되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오리온, 배당 정책 강화·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잇따라 상향
오리온이 2023년 4분기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하고, 증권사들은 원가 안정화와 글로벌 성장세를 근거로 올해 실적 개선과 배당 정책 강화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했다. 영업이익률 개선, 배당성향 추가 상승, 해외법인 성장, 신공장 가동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
유통일반
성과주의 빛난 롯데 유통 CEO, 실적으로 증명한 조직혁신
롯데그룹이 지난해 단행한 조직개편으로 유통 부문 CEO들이 실적 개선을 이뤘다. 하이마트는 4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했고, 칠성음료는 국내 부진에도 해외 사업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홈쇼핑 역시 수익성 중심의 전략으로 안정적 성과를 유지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이피알, 체급 달라졌다···"글로벌 확장 확인" 목표가 32만원↑
KB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2만원으로 제시했다.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이 급증하며, 2026년에는 매출 2조2100억원, 영업이익 5207억원을 전망했다. K-뷰티 브랜드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구조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여행
야놀자 매출·거래액 '역대 최대'·재무 '과제'···IPO 시장 '온도차'
야놀자가 IPO를 준비하며 매출과 글로벌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단기 부채 급증과 영업활동 현금흐름 적자 등 재무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컨슈머 플랫폼과 B2B 솔루션 부문 수익성 차별화, 조직 개편, 글로벌 시장 확대가 주요 변수가 되고 있다.
종목
대신증권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본업 성장 지속···목표가 16만원"
대신증권은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본업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미주·유럽 등 해외 매출이 성장하고, 라네즈와 에스트라 등 신규·기존 브랜드가 글로벌 신시장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알엑스는 단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 중이다.
식음료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부사장 승진···미래사업 총괄
오리온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에서 담서원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전략경영본부 신설과 함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에 나섰다. 글로벌 성장세가 두드러진 러시아·베트남 법인에도 각각 박종율, 여성일 대표를 승진시켜 해외사업 강화를 추진한다.
채널
대만발 성장 엔진 장착 쿠팡, 글로벌 무대서 '로켓성장'
쿠팡이 대만 시장을 중심으로 3분기 매출 20% 증가, 12조원을 돌파했다. 로켓배송·물류 자동화 등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되고, 신규 고객 유입과 재구매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글로벌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과 조정 EBITDA 적자 폭이 확대됐으며, 전략적 투자를 지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