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오너가 등판에 실적도 반전···하이트진로 계열사 순익 '껑충'
하이트진로그룹의 주요 계열사 수익성이 올해 상반기 개선됐다. 박문덕 회장과 박태영 사장은 일부 계열사에서 등기 임원으로 참여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진로소주의 상반기 매출은 감소했으나 순이익이 증가했고, 하이트진로음료는 매출과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블루헤런은 매출이 증가하고 적자 폭이 줄었다. 박 회장과 박 사장은 여러 계열사에서 미등기임원으로 재직해왔으나 일부에서 등기임원으로 경영에 나서면서 책임경영이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