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롯데免,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매출 신장 효과 예상"
롯데면세점이 관세청 심사에서 인천국제공항 DF1(향수·화장품) 면세점 사업권을 확보하며 약 3년 만에 공항 면세점 사업을 재개한다. 영업기간은 7년이며,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연매출 6,000억원 이상의 매출 신장이 기대되며, 롯데와 현대면세점 간 공항 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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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롯데免,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매출 신장 효과 예상"
롯데면세점이 관세청 심사에서 인천국제공항 DF1(향수·화장품) 면세점 사업권을 확보하며 약 3년 만에 공항 면세점 사업을 재개한다. 영업기간은 7년이며,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연매출 6,000억원 이상의 매출 신장이 기대되며, 롯데와 현대면세점 간 공항 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호남
'2026 나주방문의 해' 서울 코엑스서 선포···전국 홍보 본격화
전라남도 나주시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를 공식 선포하고 전국 단위 홍보, 마케팅과 글로벌 관광 협력 확대에 본격 착수하며 500만 관광시대 도약을 선언했다. 나주시는 26일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홀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광 유관기관과 단체, 여행업계, 이전공공기관 관계자, 언론, 출향 향우를 비롯해 주한 태국 대사관, 주한 동티모르 대사관, 주한 필리핀 대사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
은행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연임 성공···"IPO 성과 인정"
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최우형 행장을 차기 행장 후보로 최종 추천하며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최 행장은 2024년 취임 후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고 성공적으로 IPO를 이끈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등 자산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도 성과로 꼽혔다.
자동차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올해의 차 선정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이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회장 최대열)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Korea Ca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26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최종 심사 결과, 현대 아이오닉 9이 종합 만족도 82.30점(100점 만점)을 획득해 2026 올해의 차에 올랐다. 현대차 아이오닉 9은 올해의 차에 이어 올해의 SUV, 올해의 EV 등
자동차
전기차 '올인' 전략 접는다···럭셔리카 브랜드, 하이브리드로 선회
람보르기니, 포르쉐, 벤틀리 등 주요 럭셔리카 브랜드가 전기차 전환 전략을 수정하고 하이브리드로 방향을 선회했다. 고가 전기차 시장의 수익성 둔화와 소비자 반응 저조, 기술적 한계 및 정책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산업 내 전동화 속도 조절과 동시에 하이브리드 모델 강화가 확대되고 있다.
중공업·방산
'자유의 방패' 코앞인데 FTX 미확정···한미 동맹 조율 시험대
한미 군 당국이 3월 시행 예정인 '자유의 방패' 연합훈련을 앞두고 야외기동훈련(FTX) 규모와 횟수를 확정하지 못하며 실무 조율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서해 미군 훈련 사실 공유 부족, DMZ 출입 승인권 이견 등으로 동맹 내 마찰이 심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중공업·방산
철강·배터리 다 잡은 장인화... 포스코 '퀀텀점프' 예고
포스코홀딩스가 40만 원을 재돌파하며, 장인화 회장 주도하에 진행 중인 글로벌 공급망 전략이 긍정적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공급망 강화와 아르헨티나, 호주 등 해외사업 성과 가시화, 철강 부문 실적 회복이 함께 이뤄지며 체질 개선 기대도 높아졌다.
보험
KDB생명, 김병철 신임 대표이사 선임···"턴어라운드 가속화 기대"
KDB생명이 김병철 전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김 대표는 20여 년 현장 경험과 전략·기획 역량을 기반으로 경영 정상화와 보험 경쟁력 강화를 이끌 예정이다. 조직 내실과 소통 강화에 집중하며, 3월 취임 후 구체적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보험
[NW리포트]풋옵션 분쟁 다시 불거진 교보생명··· 지주사 전환 영향 주목
교보생명과 신창재 회장이 FI와의 풋옵션 분쟁 2심에서 패소하면서, 국제중재판정부의 간접강제금 부과 명령이 국내 법원에서 인정됐다. 이에 따라 약 1000억원에 달하는 간접강제금 부담이 현실화됐으며, 지주사 전환 사업도 다시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판결로 대주주 리스크와 경영 불확실성이 재부각되고 있다.
금융일반
새마을금고 "2030년까지 보증 재원 출연 통해 대출 1조4000억 확대"
새마을금고가 '2030 비전'을 선포하고 포용금융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금융취약계층 대출을 1조4000억 원까지 확대하고, 청년 창업·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연대금융을 강화한다. 건전성 관리, 민주적 협동조합 운영, 지역상생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