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3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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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검색결과

[총 1,22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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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주 4일 근무제’ 시험···사회적 가치 속도전

최태원 SK 회장, ‘주 4일 근무제’ 시험···사회적 가치 속도전

SK그룹이 격주로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하면서 최태원 회장이 강조한 사회적 가치 우선 경영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1일 SK에 따르면 SK수펙스추구협의회와 SK㈜는 지난해 말부터 한 달에 두 번의 금요일을 쉬는 주 4일 근무를 운영하고 있다. 월별로 둘째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쉬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동시에 대신 금요일 휴무라도 주요 일정 등을 대비해 당번을 정해 놓는다.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시범 운영해오다 올 2월부터 본격 도입

삼성전자 등 10대 그룹 상장사 1분기 영업익 43% 감소

삼성전자 등 10대 그룹 상장사 1분기 영업익 43% 감소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10대 그룹 상장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재벌닷컴이 자산 상위 10개 그룹 소속 95개 상장사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합산액은 14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26조590억원에 비해 42.8% 감소했다. 특히 지난해 반도체 호황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삼성전자는 11조2010억원에서 3조8970억원

대기업, 수익·투자 30%대 급감···고용은 1만5000명 증가

대기업, 수익·투자 30%대 급감···고용은 1만5000명 증가

올 들어 국내 주요 그룹 계열사의 영업이익과 투자액이 모두 감소했으나 고용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지정한 59개 대기업집단(자산 5조원 이상)의 올해 1분기 실적, 투자, 고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영업이익 합산액은 24조5079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32.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유·무형 자산 취득액인 투자액 역시 17조7287억원으로 30.5% 줄었다. 그러나 직원 수는 1만

최태원의 ‘동남아 인사이더’···베트남 1,2위 그룹 양손에

최태원의 ‘동남아 인사이더’···베트남 1,2위 그룹 양손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차이나 인사이더’에 이어 ‘동남아 인사이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트남을 단순히 물건을 파는 시장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현지화를 통한 영토 확장이다. SK그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베트남 1위 민영기업인 빈그룹의 지주회사 지분 약 6.1%를 10억달러(약 1조1800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SK그룹은 지난해 베트남 2위 민영기업인 마산그룹의 지주회사 지분 9.5%를 4억7000만달러(약 5300억원)에 매

SK그룹, 베트남 빈그룹에 1조1800억원 투자···‘동남아 인사이더’

SK그룹, 베트남 빈그룹에 1조1800억원 투자···‘동남아 인사이더’

SK그룹이 베트남 1위 민영기업인 빈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동남아 인사이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잇다. SK그룹은 1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빈그룹 지주회사 지분 약 6.1%를 10억달러(약 1조1800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바탕으로 양사는 향후 베트남 시장에서 신규사업 투자는 물론 국영기업 민영화 참여와 전략적 인수합병(M&A)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빈그룹은 베트남 주식시장 시가총

‘반도체의 힘’ SK, 자산총액 증가 최대···삼성 ‘부동의 1위’

‘반도체의 힘’ SK, 자산총액 증가 최대···삼성 ‘부동의 1위’

공정거래위원회의 대기업집단(재계순위) 지정이 발표된 가운데 삼성과 SK가 ‘반도체의 힘’을 입증했다. 삼성은 부동의 1위를 지켰고, SK그룹은 자산총액 증가액 최대를 기록했다. 15일 공정위가 발표한 대기업집단에서 삼성은 자산총액 414조5000억원으로 1위 차지했다. 삼성의 자산총액은 지난해 399조5000억원에서 15조원이 늘어났다. 이는 재계순위 21위인 현대백화점그룹(자산총액 15조3000억원)을 통째로 인수한 것과 비슷한 효과다. 재계순위 3위를

응 켕 후이 AIA 회장, SK 최태원 회장과 공유가치 협력 논의

응 켕 후이 AIA 회장, SK 최태원 회장과 공유가치 협력 논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생명보험사인 AIA그룹 응 켕 후이(Ng Keng Hooi) 회장이 지난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응 켕 후이 회장과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공동체를 위한 공유가치 창조를 주제로 대화했다. 이번 만남은 AIA그룹의 국내 자회사인 AIA생명의 ‘AIA 바이탈리티(Vitality) X T건강걷기’ 서비스에 SK텔레콤과 SK

SK증권 “아시아나 인수 적정금액 2조5000억···후보군 한화·롯데”

SK증권 “아시아나 인수 적정금액 2조5000억···후보군 한화·롯데”

SK증권은 3일 아시아나항공(020560) 인수시 적정소요금액은 약 2조5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며 유력 후보군으로 롯데그룹과 한화그룹을 꼽았다.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는데 소요되는 자금은 아시아나항공 최대주주인 금호산업(002990)의 지분 33.47% 인수 가격, 경영권 프리미엄, 부채비율 안정화를 위한 유상증자 금액을 각각 추정해 합산해야 한다. 작년 사업보고서 기준 아시아나항공의 장기차입금, 사채, ABS, 금융리스를 합하면 3조2922억원이며 당장

5대 신사업에 80조···고용 효과 ‘아직’

[대기업 투자 허실│SK]5대 신사업에 80조···고용 효과 ‘아직’

SK그룹이 최태원 회장의 ‘사회적가치’ 추구와 함께 투자·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투자규모 등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인데다 SK하이닉스 등 주력 계열사들의 공격행보 역시 같은 연장선상에 있다는 해석이다. 다만 당장의 일자리 창출만큼은 시간이 필요한 모양새다. SK그룹은 혁신성장을 위해 반도체·소재, 에너지, 차세대 ICT, 미래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5대 신사업에 집중투자 및 고용을 확대하겠다고 지난해 3월 선포한 바 있

SK 강승호, 음주운전 적발 숨기고 2군 경기 출전

SK 강승호, 음주운전 적발 숨기고 2군 경기 출전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내야수 강승호(25)가 음주운전 적발 후 구단에 보고 없이 2군 경기까지 출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승호는 지난 22일 새벽 2시 30분경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경기도 광명시 광명IC 인근에서 도로 분리대를 들이받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89%였는데, 강승호는 이 사실을 구단에 알리지 않고 지난 23일 2군 경기에 출전했다. 오늘(24일)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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