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약·바이오 공시 깐깐해진다···금감원, 공모가·기술이전 기준 구체화
금융감독원이 제약·바이오 기업의 공시 품질을 높이기 위해 새 공시기준의 실무 적용 방법을 안내한다. 공모가격 산정 과정에서 예상시장규모와 임상성공확률 등 핵심 가정의 작성 기준을 구체화하고, 기술이전계약의 계약규모와 구조에 대한 공시 범위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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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약·바이오 공시 깐깐해진다···금감원, 공모가·기술이전 기준 구체화
금융감독원이 제약·바이오 기업의 공시 품질을 높이기 위해 새 공시기준의 실무 적용 방법을 안내한다. 공모가격 산정 과정에서 예상시장규모와 임상성공확률 등 핵심 가정의 작성 기준을 구체화하고, 기술이전계약의 계약규모와 구조에 대한 공시 범위도 확대한다.
인사·부음
[부음]고영집(한양증권 전무)씨 모친상
▲박상례씨 별세, 고일수·고영집(한양증권 감사본부 전무)·고연화·고수정씨 모친상, 채이정·조은실씨 시모상, 김이호·한상국씨 장모상=23일, 함열백제장례식장 2층 특1호실, 발인 25일 오전 9시, 장지 군산승화원. 063-861-5300
보도자료
유증 반발 커지는 SK디앤디···하루 만에 소액주주 3.63% 결집
SK디앤디 소액주주들이 지분 3.63%를 확보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공식 청구했다. 비상근감사 추가 선임을 핵심 안건으로 내세웠으며, 주주활동 플랫폼 액트도 SK디앤디 주식을 직접 매수하며 합류했다. 상장폐지 시도와 대규모 유상증자를 둘러싼 자본 및 지배구조 변화에 소액주주들이 주주권 행사를 본격화했다
경제일반
구윤철 부총리, AIIB 총재와 면담···한국 기업 협력 확대 당부
구윤철 부총리와 쩌우 자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신임 총재가 만나 한·AIIB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쩌우 총재는 AIIB 성장의 배경에 한국의 적극적 참여가 있음을 강조했고, 구 부총리는 한국 기업의 기술력과 AIIB 금융역량 연계의 시너지 가능성을 언급했다. 양측은 인프라사업,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노조, 성과급 60% 자사주 지급안 투표
SK하이닉스 노동조합이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따라 성과급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안을 두고 모바일 전자투표 방식으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합의안은 초과이익분배금(PS)의 40%는 현금, 60%는 자사주로 지급하며, 일부 조합원은 주식 지급에 반대 의견을 나타냈다. 노사는 주식 산정 시 세 시점 중 최저가를 적용하기로 합의했다.
ICT일반
삼성SDS, 서울대 차세대 네트워크 수주···SDN·자동화 적용
삼성SDS가 서울대학교의 'AI 네이티브 캠퍼스' 전환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삼성SDS는 24일 AI 연구와 교육에 필요한 고성능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는 '지능형 캠퍼스 구현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 연구와 교육에 필요한 고성능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울대학교를 AI 시대에 최적화된 'AI 네이티브 캠퍼스'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프로젝트
종목
[특징주]니어스랩, 상장 첫날 14% 급락···청약 흥행에도 공모가 하회
니어스랩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돌며 14%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공모가도 희망범위 최상단으로 확정했지만, 최근 신규 상장주 약세 흐름 속에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시장 기대치 못 미친 주주환원···장 초반 26만전자 추락
삼성전자가 90조~110조원 규모의 2026년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으나, 시장 기대에 못 미쳐 주가가 하락하고 실망 매물이 쏟아졌다. 삼성전자는 약 30조원 현금배당과 1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포함했지만, 모건스탠리는 이번 방안이 투자자 기대치에 못 미쳤다고 평가했다. 자사주 소각 대신 현금배당 방식을 선택한 이유로 금산법상 금융 계열사 지분율 제한이 꼽힌다.
자동차
'경영 복귀' 조현범, 사장단 소집···AI 기반 제조혁신 속도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제조·물류 현장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본격적인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계열사 혁신회의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표준체계 구축, 사업방식 혁신, 계열사 간 협업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타이어·배터리 등 핵심 사업 고도화와 함께 신사업 및 미래 기술 영역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보도자료
에코프로비엠, 헝가리공장 개조 착수···유럽 하이니켈 공략
에코프로비엠이 유럽 프리미엄 전기차에 탑재할 하이니켈 양극소재 공급을 위해 헝가리 공장 생산라인을 NCM 생산이 가능한 라인으로 개조한다. 400억원이 투입되며, 연간 5만4000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이 공장은 유럽 내 완성차업체 수요 확대에 맞춰 공급망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