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현금 50%'로 상향···15~16일 재투표
SK하이닉스 노사가 초과이익분배금을 현금 50%, 주식 50%로 조정하는 재합의안을 마련했다. 기존 잠정 합의안 '현금 40%-주식 60%'가 부결된 후 현금 비율을 높이고 주식 지급 비율에 개인 선택권을 확대했다. 주식은 구성원이 최대 100%까지 선택 가능하다. 조합원 투표는 9월15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수정안이 가결되면 임단협은 추석 전 마무리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