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국내 펀드 순자산 1300조 돌파···18년 만에 최대 성장
2025년 말 전체 펀드 순자산총액이 1376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7조6000억원 증가했다. 공모, 사모, 주식형, 채권형 등 모든 펀드 유형에서 자산 및 자금이 증가하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국내 투자 펀드 872조, 해외 투자 펀드 504조로 집계됐고, 공모펀드와 ETF도 크게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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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국내 펀드 순자산 1300조 돌파···18년 만에 최대 성장
2025년 말 전체 펀드 순자산총액이 1376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7조6000억원 증가했다. 공모, 사모, 주식형, 채권형 등 모든 펀드 유형에서 자산 및 자금이 증가하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국내 투자 펀드 872조, 해외 투자 펀드 504조로 집계됐고, 공모펀드와 ETF도 크게 확대됐다.
한 컷
[한 컷]홈플러스 마트산업노조, 고용노동청에 '경영진 고소'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 앞에서 열린 MBK·경영진 고소 및 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민원실을 찾아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체불임금의 즉각 지급과 생존권 보장, 책임을 회피해 온 김광일 대표이사에 대한 처벌 및 법적 책임 추궁,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즉각 실시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shorts
일본에서 고독한 한 끼를 즐긴 이재용 회장···그가 찾은 맛집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본의 서민 맛집에서 혼밥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유튜버 포그민은 지난해 교토의 라멘집에서 이재용 회장을 목격했다고 밝혔는데요. 조개 육수의 라멘이 유명한 이곳은 한 그릇에 한화 약 1만3000원 정도 받는 서민 맛집입니다. 그렇다면 이재용 회장이 라멘집에서 혼밥을 한 이유는 뭘까요? 2023년 이재용 회장은 삼성전자의 직원으로부터 식습관에 관한 질문을 받았는데요. 그는 가리는 음식이 딱히 없으며, 해외에 나가서도
한 컷
[한 컷]김광일 대표이사 처벌 구호 외치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 앞에서 열린 MBK·경영진 고소 및 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체불임금의 즉각 지급과 생존권 보장, 책임을 회피해 온 김광일 대표이사에 대한 처벌 및 법적 책임 추궁,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즉각 실시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컷
[한 컷]강우철 마트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체불된 임금 즉각 지급하라"
강우철 민주노총 마트산업 노동조합 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 앞에서 열린 MBK·경영진 고소 및 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체불임금의 즉각 지급과 생존권 보장, 책임을 회피해 온 김광일 대표이사에 대한 처벌 및 법적 책임 추궁,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즉각 실시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목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마주 '들썩'···단기 과열 부담 경계감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한 정책 기대감에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코스피 5000 특위의 디지털자산기본법 처리 촉구와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 성장 소식이 상승세를 이끌지만, 구체적 제도 도입 전 과열된 투자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 컷
[한 컷]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 "노동자 임금 체불과 생존권 위협말라"
안수용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 지부장이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 앞에서 열린 MBK·경영진 고소 및 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체불임금의 즉각 지급과 생존권 보장, 책임을 회피해 온 김광일 대표이사에 대한 처벌 및 법적 책임 추궁,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즉각 실시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반
정부, 신규 원전 2기 건설 계획대로 추진···2037∼2038년 준공
정부가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의 건설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연내 부지 선정 후 환경 및 운영 절차를 거쳐 2037년과 203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국민 여론조사에서 과반이 원전 건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화학
허성 코오롱인더 사장, 새해 첫 '현장경영'···주요 사업장 방문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이 새해를 맞아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12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운영 효율화(OE)와 사업장 안전 현황을 직접 점검한다. 여수 공장 등 우수 사업장엔 포상도 진행하며, OE 성과 및 안전문화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에너지·화학
"이차전지·석화 동반 부진"···LG화학, 4분기 '울상'
LG화학이 글로벌 이차전지와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2023년 4분기 11조2484억원의 매출과 198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LG에너지솔루션의 대규모 적자와 석유화학 부문의 정기보수, 스프레드 악화 등이 실적 하락에 영향을 미쳤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실적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