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총은 제53기 재무제표·사내이사 선임·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한다. 이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이 가결되면 향후 3년간 사내이사직을 지속하며 6연임을 맡는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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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올블랙' 이부진, 호텔신라 주총 등장···'6연임' 남은 변수는 소액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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