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편법 지배구조 잡고 AI 리스크 막는다"···금감원, 은행 내부통제 고삐
금융감독원이 은행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해 8개 은행지주와 20개 은행 내부통제 담당자들과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인공지능 도입에 따른 내부통제 패러다임 변화, 지배구조 개선, 사업자대출 용도외 유용 방지, 개인채무자보호법 점검 결과 등 주요 금융 현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AI 리스크 사전 예방, 지배구조 및 사후감독 강화, 은행권의 법령 준수와 취약계층 보호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