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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지 해제 앞둔 롯데카드, 실적 방어 '안간힘'
롯데카드가 사이버 침해 사고로 인한 1.5개월 업무정지 해제를 앞두고 영업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규 지점 확장 및 신용카드 모집인 증원 계획과 함께 영업 기반 회복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다만 영업 공백에 따른 점유율 하락이 우려되는 상황이며, PLCC 확대 및 제휴 발굴 등을 통해 장기적인 점유율 반등을 도모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단기간 내 점유율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