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홍콩 ELS' 손실 논란 '고객이익 보호' 핵심···위법 확인 땐 엄중 조치
"감독당국은 지난 2019년 말 사모펀드 사태 이후 투자자 보호 등 '고객이익 보호' 중심의 영업을 전제로 고난도 금융상품 신탁 판매를 허용했다. 이 원칙 하에 상품이 판매가 된 것인지 더 면밀히 들여다 보겠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8일부터 홍콩 H지수 기초 파생결합증권(이하 H지수 ELS)을 판매한 주요 12개사 현장검사와 민원조사 실시에 나선다. 지난해 11월~12월 중 이뤄졌던 국민은행 현장검사 등에서 판매 유도 정황 등을 확인한 만큼 '고객이익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