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신년사] 대웅제약 "장애물은 극복 대상일 뿐···미친 듯이 학습해 글로벌 기업 '우뚝'"
대웅제약은 2024년 갑진년을 시작하면서 온∙오프라인 동시 시무식을 통해 전 임직원이 지난해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글로벌 대웅'의 비전과 경영방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창재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3년 대웅제약의 성과를 '트리플 크라운'이란 단어로 요약했다. 매출,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3개 분야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의미다. 실제로 지난해 대웅제약은 별도 기준 1조 2000억원대의 잠정 매출과 13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