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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로 돌격하는 K-게임···플랫폼 다각화로 수익성↑
국내 게임업계가 라이브 게임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속속 내놓고 있다. 개발 단계부터 PC·모바일 버전에 더해 병행 제작하는 경우도 많다. 과거와 달리 국내 콘솔 인구가 많이 늘어나자, 플랫폼 다각화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려는 전략 일환으로 해석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게임사들이 라이브 게임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는 닌텐도가 2017년 출시한 콘솔 기기다. 기본적으로는 휴대용 게임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