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국조선해양, 인력난에도 '수주 신화'···절반 이상이 친환경
한국조선해양이 업계 인력난 속에서도 올해 36척 50억8000만달러를 수주하며 쾌속 항진하고 있다. 수주 절반 이상이 친환경 선박인 한국조선해양은 관련 기술 개발을 강화해 수주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연간 수주 목표액(175억4000만달러)의 32.3%를 채웠다. 구체적으로는 △컨테이너선(19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6척) △액화석유가스(LPG)운반선(6척)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5척) 등이다.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