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한양행 외형·내실 쑥쑥···내년 매출 2兆 노린다
유한양행이 연매출 2조 클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국내에서 1차 치료제로 허가받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레이저티닙)의 급여화와 다른 신약 파이프라인들의 추가적인 기술수출 가능성이 남아 있는 만큼 내년 전망도 밝은 상황이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올 1분기부터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에 올해 연매출은 1조9131억원으로 2조원에 가까운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