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정탁 포스코인터 부회장, '친환경 종합회사' 체질 높인다
정탁 포스코인터내셔널 부회장이 대표이사 취임 이후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의 체질 개선과 함께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행보를 넓히고 있다. 정 부회장은 전날 서울 그랜드센트럴에서 마리우스 스쿠오디스(Marius Skuodis) 리투아니아 교통통신부 장관, 율리우스 스카츠카우스카스(Julius Skačkauskas) 차관 등을 만나 비즈니스 협의와 더불어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미팅에서 정 부회장은 우크라이나 곡물의 안정적인 수출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