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전기차 충전 사업 본격화하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전기차 충전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정부 지원과 지자체와의 MOU를 바탕으로 사업 발판에 집중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2023년 전기차 충전 보조금 지원 사업자'에 선정되면서 여러 지방자치단체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MOU도 적극 체결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20년 9월 전기자동차 충전 사업자 등록을 완료했다. 현재 현대자동차 그룹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을 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