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롯데SK에너루트, 일반수소발전 사업자 선정
롯데케미칼과 SK가스, 에어리퀴드코리아의 합작법인 롯데SK에너루트가 올해 상반기 일반수소발전 사업자로 선정됐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3년 상반기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 결과, 롯데SK에너루트가 100% 출자한 울산에너루트2호를 포함해 총 5개 사업자가 낙찰자로 최종 선정됐다. 롯데SK에너루트는 롯데케미칼(주)(45%)과 SK가스(주)(45%), 에어리퀴드코리아(10%)가 부생수소 기반 발전사업과 수송용 수소 사업 등을 위해 지난해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