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퍼스트바이오, SK바이오팜에 파킨슨병 후보물질 기술이전···"최대 4308억원"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가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1ST-104'를 SK바이오팜에 기술이전하며, SK바이오팜은 퍼스트바이오에 30억원을 투자해 지분도 확보했다. 계약은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와 단계별 기술료, 마일스톤 포함 최대 4308억원 규모다. 퍼스트바이오는 전임상에서 표적 선택성과 혈액뇌장벽 투과성을 확인했으며, SK바이오팜이 후속 임상개발과 상업화를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