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단백질 넘어 에너지젤까지···유업계, 신시장 러닝족 잡기 '분주'
국내 유업계가 흰우유 소비 감소라는 도전 속에서 러닝과 헬스와 같은 운동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스포츠뉴트리션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마라톤 인구 증가와 함께 일동후디스, 남양유업, 매일유업 등 주요 업체들은 에너지젤과 아미노산 제품을 선보이며 운동 전·중·후 다양한 영양 수요에 맞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운동을 즐기는 새로운 소비층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