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리사 수 평택 찾고 승지원行···이재용 회장과 '반도체 동맹' 다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만남이 성사됐다. CEO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한 리사 수 CEO는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을 찾은 데 이어 서울 한남동 삼성그룹 영빈관 '승지원'에서 이 회장과 만찬을 함께하며 협력 관계를 다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AMD CEO는 이날 오후 6시 11분께 차를 타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승지원에 도착했다. 이 회장과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