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는 로봇, GM은 에너지"···車업계, 도로 밖으로 번진 생존 게임
완성차업계가 자동차 제조·판매를 넘어 에너지저장장치와 로봇, 방산 등 신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GM과 포드는 ESS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현대차·기아는 피지컬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추진 중이다. 벤츠, KG모빌리티 등은 방산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전기차 수요 정체와 모빌리티 산업 변화에 대응해 각사마다 미래 먹거리 확보와 신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