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정신아 "인적분할은 새로운 출발"···카카오, 임직원 대상 '오픈톡' 진행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앞두고 임직원들과의 소통 자리를 가졌다. 카카오는 기존 고용과 근로조건을 유지한다는 방침을 설명하고 신설법인 출범까지 매달 소통 자리를 마련해 분할 준비 상황을 공유하겠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인적분할과 관련한 크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재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15일 '오픈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8월 인적분할 발표 당시 진행한 오픈톡과 9월 성과리더 대상 설명회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소통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