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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부울경 산업금융 조직 강화···AX·디지털자산 추진단 신설

보도자료

BNK금융, 부울경 산업금융 조직 강화···AX·디지털자산 추진단 신설

BNK금융그룹이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주력산업 지원과 미래금융 대응을 위해 하반기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에 산업금융 전담 조직을 만들고, 지주에는 인공지능전환(AX) 및 디지털자산 추진단을 신설했다. 부울경 지역특화 전략, ESG 지역화, 생산적금융 확대, 해양금융 강화, 중소기업 승계지원 등 맞춤형 조직으로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KB금융, 현업형 AI 인재 키운다···'KB AI Lab' 출범

보도자료

KB금융, 현업형 AI 인재 키운다···'KB AI Lab' 출범

KB금융그룹이 현업 과제 해결형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는 프로젝트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 'KB AI Lab'을 신설했다. 그룹 내 AI·데이터 혁신 세미나에서 AI 전략과 다양한 실무 적용 사례를 전 계열사에 공유하고, 금융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경쟁력 진단 서비스도 선보였다. AI 인재 양성 및 데이터 혁신을 통한 업무 효율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회장님 '연임법' 갈피 못잡은 금융당국, 지배구조 개편안 '안갯속'

금융일반

회장님 '연임법' 갈피 못잡은 금융당국, 지배구조 개편안 '안갯속'

금융위원회가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을 이달 내 확정할 계획이다. CEO 이사회 영향력 차단, 연임 절차 개선, 기관투자자 역할 강화 등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3연임 제한 등 연임 규제 도입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상호금융 임원 자격요건 강화, 신협법 개정, 디지털자산법 제정 등 금융행정·감독 전반에 대한 혁신 방안도 추진된다.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200조로 확대···포용금융 평가·CIFO 도입

보도자료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200조로 확대···포용금융 평가·CIFO 도입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규모를 200조원으로 확대하고,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및 CIFO 도입 등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첨단산업·지역 투자, 중금리대출 공급, 서민금융안정기금 등 생산적·포용적 금융 강화에 집중한다. 코스닥 구조혁신, 장기연체채권 소각, 디지털자산법 추진 등도 주요 추진 과제다.

금융위, 'KSTP' 신설 추진···5년간 최대 10조원 투입해 전략기술 키운다

경제정책

금융위, 'KSTP' 신설 추진···5년간 최대 10조원 투입해 전략기술 키운다

금융위원회가 국가 전략기술에 초장기·대규모 자금을 공급할 목적으로 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KSTP) 설립을 추진한다. KSTP는 향후 5년간 최대 10조원을 투입해 양자컴퓨팅, AI 반도체 등 미래 원천기술과 주력산업 핵심기술을 집중 지원한다. 민관 협력을 통한 투자 기반을 마련하고, 정책적 출자 확대 및 장기 인내자본 공급을 통해 첨단기술 분야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코스닥 퇴출 강화부터 해외 IR까지···금융위, 자본시장 개혁 고삐 죈다

경제정책

코스닥 퇴출 강화부터 해외 IR까지···금융위, 자본시장 개혁 고삐 죈다

금융위원회가 코리아 프리미엄을 시장 경쟁력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자본시장 개혁에 속도를 낸다. 코스닥 구조혁신, 주주가치 제고, 장기 투자 기반 확대, 투자설명회(글로벌 IR) 개최 등 다양한 정책으로 국내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과 글로벌 투자자 유치에 나선다. 주주 보호, 불공정거래 대응, 청년 자산형성 정책 등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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