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이재용 '인재 중심 경영' 가속···삼성, 하반기 GSAT 실시·19개사 참여
삼성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했다. 19개 관계사가 참여한 이번 채용은 첨단 산업 중심으로 인재 확보에 주력한다. GSAT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채용 절차가 유지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인재 중심 경영' 정책에 따라 AI,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성장산업에 집중하여 채용을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