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금 부풀리고 진단서 바꾸고···보험사기 6200억 적발
올해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6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은 병원 주도 보험사기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하고, 경찰과 협업하는 '패스트트랙'을 활성화해 수사 속도를 높인다. 보험사기 연루 보험설계사에 대한 제재도 강화되며, 유죄 확정 시 보험업계에서 퇴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제공된다. 오는 10월 31일까지 병원 및 자동차보험 관련 특별신고·포상 기간도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