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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검색결과

[총 30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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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후계 경쟁’ 발 뺀 허준홍, 삼양통상 복귀 ‘저울질’

GS 후계 경쟁’ 발 뺀 허준홍, 삼양통상 복귀 ‘저울질’

GS그룹 장손인 허준홍 전 GS칼텍스 부사장이 지난달 31일자로 물러났다. 허 전 부사장은 오는 3월 자신이 최대주주인 삼양통상의 정기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경영복귀가 점쳐진다. 15일 재계와 GS칼텍스 등에 따르면 허 전 부사장은 지난달 3일 GS그룹 정기 임원인사가 발표된 직후 사의를 전달했고, 31일자로 회사를 떠났다. GS칼텍스는 그룹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책임지는 핵심 계열사다. 특히 허 전 부사장이 담당하던 윤활유사업본부장은 현

허동수, 경원건설 지분 매각···GS그룹 계열분리 촉각

허동수, 경원건설 지분 매각···GS그룹 계열분리 촉각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경원건설 지분 일부를 매각했다. GS그룹 내 소그룹으로 분류되는 삼양그룹의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허동수 회장은 최근 보유하고 있는 경원건설 지분 9.79% 가운데 4.60%(6895주)를 삼양통상에 매각했다. 처분단가는 171만원으로 총 117억9045만원을 손에 쥐었다. 허동수 회장은 이번 지분매각으로 경원건설 지분율이 형인 허남각 회장(5.19%)과 같아졌다. 반

확 젊어진 GS, 3세 총수 필두 4세 경영 시동

[뉴스분석]확 젊어진 GS, 3세 총수 필두 4세 경영 시동

GS그룹이 3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젊은 조직으로의 세대교체를 시작했다. 70대 총수가 물러나는 대신 60대 신임 회장이 선임됐고, 사장단 평균연령은 3세 가량 낮아졌다. GS그룹은 3일 총 45명에 대한 임원인사의 특징은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과 경영능력이 검증된 리더들을 과감히 전진 배치 했다는 점이다. 미래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디지털 환경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하고 민첩한 조직 구조을 갖추기 위해 글

허명수 GS건설 부회장, 허창수 회장과 함께 용퇴

허명수 GS건설 부회장, 허창수 회장과 함께 용퇴

GS건설 허명수(64) 부회장이 미래 세대를 위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특진 한 번 없이 맨 아래 현장 경험과 실력으로 승부한 최고경영자(CEO)의 용퇴다. 허 부회장의 뒤를 이어 임병용 GS건설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향후 지휘봉을 잡는다. 3일 GS그룹은 2020년도 임원 인사 내정자를 전하며 허 부회장이 후배 세대에 길을 터주기 위해 GS건설에 몸담은 지 17년 만에 스스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허 부회장은 GS건설 상임 고

허태수 GS 신임회장, ‘혁신 리더십’ 내세워 제2도약 나선다

허태수 GS 신임회장, ‘혁신 리더십’ 내세워 제2도약 나선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물러나면서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이 후임을 맡는다. 대내외적으로 경영 능력을 검증 받고 역량을 두루 갖춘 인사를 뽑아야 한다는 주주들간 합의에 따라 허태수 신임회장이 최종 추대됐다. ㈜GS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에 대한 공식 승계는 절차에 따라 내년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허태수 신임회장은 고려대 법대와 조지워싱턴대 MBA를 거쳐 미국 컨티넨탈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LG

GS 지휘봉 내려놓은 ‘재계의 신사’ 허창수

[He is]GS 지휘봉 내려놓은 ‘재계의 신사’ 허창수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전격 사퇴를 선언했다. 2004년 LG그룹에서 분리된 GS그룹의 초대 회장을 맡아 15년간 지휘봉을 잡아온 허 회장은 9살 아래 동생인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에게 총수직을 넘겨줬다. 허 회장은 에너지와 유통, 건설업에 집중된 GS그룹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고 신사업 역량을 강화해 왔다. 이 덕분에 재계 8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1948년생인 허 회장은 고(故) 허만정 창업주 3남인 고 허준구 전 GS건설 명예회장의

GS 총수 물러나는 허창수···전경련 회장직 완주한다

GS 총수 물러나는 허창수···전경련 회장직 완주한다

GS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한 허창수 회장이 경영에서 손을 떼면서 전경련 회장직까지 내려놓을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GS그룹 측에서는 “허 회장이 남은 임기 동안에 전경련의 탈바꿈에 지속적인 전력을 쏟을 것이다. 과거의 사례를 오늘의 지혜로 삼듯, 민간 경제외교와 싱크탱크 역할에 집중하여 50여년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헌신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GS그룹, 외부서 임원 4명 영입··· GS홈쇼핑, 윤선미 상무 첫 여성임원

GS그룹, 외부서 임원 4명 영입··· GS홈쇼핑, 윤선미 상무 첫 여성임원

GS그룹은 3일 단행한 2020년 임원 인사에서 외부 인재 4명을 영입했다. 지주사인 ㈜GSGS에너지가 각 1명, GS칼텍스가 2명의 임원을 신규 선임했다. ㈜GS는 사업지원팀에 곽원철(47) 상무를, GS에너지는 신사업개발부문장으로 강동호(47) 상무를 발탁했다. GS칼텍스는 경영기획실장에 김정수(48) 전무를, 법무부문장에 임범상(52) 전무를 각각 선임했다. ㈜GS 곽 상무는 카이스트 산업공학을 전공한 뒤 고려대 산업시스템공학 석사 및 파리공

GS그룹, 허연수·임병용 부회장 승진···홍순기 사장 (주)GS 대표로

GS그룹, 허연수·임병용 부회장 승진···홍순기 사장 (주)GS 대표로

GS가 ▲부회장 승진 2명 ▲대표이사 신규선임 1명 ▲사장 승진 5명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10명 ▲전무 외부영입 2명 ▲상무 신규선임 21명 ▲전배 2명 등 총 45명에 대한 2020년도 임원인사를 내정해 3일 발표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각 계열사별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GS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과 경영능력이 검증된 리더들을 사장으로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미래 환경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디지털 환경 변

허창수 GS 회장 전격 퇴임···차기 총수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

허창수 GS 회장 전격 퇴임···차기 총수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용퇴한다. 차기 총수로는 막냇동생인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을 내정했다. 허태수 신임 회장은 GS그룹 경영철학인 ‘도전과 혁신’에 부합하는 ‘젊은 피’로 평가받는다. GS그룹은 3일 허창수 회장이 사장단회의에서 지난 15년간 그룹 회장으로서 소임을 다했다며 공식적으로 사임을 표명함에 따라, 허태수 부회장이 그룹의 새로운 회장으로 추대됐다고 밝혔다. ㈜GS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에 대한 공식 승계는 절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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