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상폐 2호' 못 피한 원풍물산...9월 코스닥 '퇴출 시계' 빨라진다
코스닥 상장유지 기준 강화 이후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원풍물산은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 위기에 있으며, 이달 중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코스닥 상장사는 총 11곳에 달한다. 금융당국은 이러한 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강화된 상장유지 기준의 시행 시점을 일부 조정하고, 일정 재무요건을 갖춘 기업에는 코넥스 이전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